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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가방 살해 용의자 공개수배, 끔찍해지는 범행수법…‘신원과 얼굴 공개’
동아닷컴
입력
2014-12-26 10:36
2014년 12월 26일 10시 3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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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가방 살해 용의자 공개수배, 사진= 인천 남동 경찰서
‘여행가방 살해 용의자 공개수배’
인천 주택가 여행가방에서 시신으로 발견된 전모(71, 여)씨의 살해 용의자의 공개수배가 내려져 국민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인천 남동경찰서는 지난 25일 진행된 사건 브리핑에서 전 씨를 살해한 혐의를 받고 있는 여행가방 살해 용의자 정형근 씨(55)를 공개수배했다고 밝혔다.
경찰은 전형근 씨의 공개수배와 함께 신원과 얼굴을 공개했다. 정 씨는 165~170cm의 키에 다리를 약간 저는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정형근 씨를 이번 여행가방 살해 용의자로 특정 공개수배했다. 전국에 수배 전단을 배포하고 공개수사로 전환해 추적 중”이라며 “정 씨는 평소 피해자와 안면이 있는 사이로 범행 이후 행적을 감췄다”고 전했다.
또 “범행 전·후 폐쇄회로 영상과 피해자 가족, 지인들의 진술, 용의자 가족 진술, 범행현장과 용의자 바지 혈흔 등 다수의 증거물을 종합해 용의자를 특정했다”라며 “증거물은 수거한 뒤 국과수에 감정을 의뢰했다”고 전했다.
여행가방 살해 용의자로 공개수배 된 정 씨는 피의자 전씨와 가끔 술자리도 가졌던 것으로 조사됐다.
피해자 전씨는 지난 22일 오후 인천 남동구 간석동의 한 다세대주택 담장 옆에서 시신으로 발견됐다. 발견 당시 전씨는 가로 60㎝, 세로 40㎝, 두께 30㎝ 크기의 여행용 가방 안에 담겨 있던 것으로 전해졌다.
정 씨는 전 씨를 흉기로 찔러 살해한 뒤 여행용 가방에 넣어 인천구 남동구 간석동의 한 빌라 주차장에 시신을 유기한 혐의를 받고 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팀 기자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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