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백 년 동안의 미녀 변천사, 가장 멋진 모습은 몇 년대?
동아경제
업데이트
2014-12-05 13:52
2014년 12월 5일 13시 52분
입력
2014-12-05 13:40
2014년 12월 5일 13시 4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백 년 동안의 미녀 변천사, 가장 멋진 모습은 몇 년대?
10년 단위 미인의 변천사를 담은 ‘백 년 동안의 미녀 변천사’라는 영상이 공개되며 누리꾼들 사이에서 화제다
최근 온라인 동영상 사이트 유튜브에는 백 년 동안의 미녀 변천사를 담은 1분 정도 되는 영상이 공개되며 누리꾼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공개된 영상은 1910년부터 10년 단위로 나누어 당시 화장법과 헤어스타일의 여성의 모습이 보여 진다.
영상에는 얼굴이 나오지 않는 메이크업 아티스트와 헤어 디자이너 팀이 등장해, 지난 백년 동안 시대에 따른 화장과 헤어스타일을 10년 단위로 연출한다.
특히 11950년대는 미국의 마릴린 먼로 스타일의 여성이 등장하며, 2010년대에는 셀카를 찍는 모습의 여성이 시선을 끌고 있다.
백 년 동안의 미녀 변천사를 본 누리꾼들은 “백 년 동안의 미녀 변천사, 공감가네요”, “백 년 동안의 미녀 변천사, 마릴린 먼로 딱 봐도 알겠네요”, “백 년 동안의 미녀 변천사, 70년대 좀 유치”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오토 기사제보 car@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김혜경, ‘베트남 국민사위’ 정일우와 K컬처 홍보 “젊은분들 약과 좋아해”
2
안성재 식당 ‘모수’, 와인 바꿔치기 논란 사과…“큰 실망 드려 죄송”
3
퇴사하며 3년 만든 ‘마법의 엑셀’ 지웠더니 회사가 고소 통보…“제 잘못인가요”
4
트럼프 “호르무즈 기뢰 설치 선박 모두 격침하라”
5
충전선 끌어와 일반 주차구역서…‘포르쉐 PHEV 빌런’ 논란
6
삼전 노조, 8차선 도로막고 집회…옆에선 소액주주 맞불 집회
7
“중년기 행동이 남은 수명 말해준다”…AI가 포착한 노화의 6단계
8
트럼프 자존심 구겼네…퇴짜놨던 우크라 방공망 결국 도입
9
호르무즈 잠시 열린 틈에…드론·미사일 뚫고 필사의 탈출
10
민주, 인천 계양을 ‘李측근’ 김남준-연수갑 송영길 전략공천
1
국힘 지지율 15%…2020년 창당 이래 역대 최저치
2
장동혁 “해당 행위 후보자 즉시 교체”…내부 비판 ‘입틀막’ 나섰다
3
정동영 “北도, 우리도, 美도 아는 지명이 어떻게 기밀인가”
4
삼전 노조, 8차선 도로막고 집회…옆에선 소액주주 맞불 집회
5
퇴사하며 3년 만든 ‘마법의 엑셀’ 지웠더니 회사가 고소 통보…“제 잘못인가요”
6
鄭, 격전지 영남 5곳 모두 훑어… ‘열흘 방미’ 張, 서울외 3곳만 찾아
7
김용 “내 공천 반대 김영진·조승래 2명뿐…지지는 22명 넘어”
8
주한미군, 전작권 전환 시간표 제시…‘李 임기내’ 가능성 열었다
9
[단독]행인들 사이로 ‘부아앙’… 오토바이에 사망 年388명
10
아오자이 선물받은 金여사 “베트남의 아름다움 물씬”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김혜경, ‘베트남 국민사위’ 정일우와 K컬처 홍보 “젊은분들 약과 좋아해”
2
안성재 식당 ‘모수’, 와인 바꿔치기 논란 사과…“큰 실망 드려 죄송”
3
퇴사하며 3년 만든 ‘마법의 엑셀’ 지웠더니 회사가 고소 통보…“제 잘못인가요”
4
트럼프 “호르무즈 기뢰 설치 선박 모두 격침하라”
5
충전선 끌어와 일반 주차구역서…‘포르쉐 PHEV 빌런’ 논란
6
삼전 노조, 8차선 도로막고 집회…옆에선 소액주주 맞불 집회
7
“중년기 행동이 남은 수명 말해준다”…AI가 포착한 노화의 6단계
8
트럼프 자존심 구겼네…퇴짜놨던 우크라 방공망 결국 도입
9
호르무즈 잠시 열린 틈에…드론·미사일 뚫고 필사의 탈출
10
민주, 인천 계양을 ‘李측근’ 김남준-연수갑 송영길 전략공천
1
국힘 지지율 15%…2020년 창당 이래 역대 최저치
2
장동혁 “해당 행위 후보자 즉시 교체”…내부 비판 ‘입틀막’ 나섰다
3
정동영 “北도, 우리도, 美도 아는 지명이 어떻게 기밀인가”
4
삼전 노조, 8차선 도로막고 집회…옆에선 소액주주 맞불 집회
5
퇴사하며 3년 만든 ‘마법의 엑셀’ 지웠더니 회사가 고소 통보…“제 잘못인가요”
6
鄭, 격전지 영남 5곳 모두 훑어… ‘열흘 방미’ 張, 서울외 3곳만 찾아
7
김용 “내 공천 반대 김영진·조승래 2명뿐…지지는 22명 넘어”
8
주한미군, 전작권 전환 시간표 제시…‘李 임기내’ 가능성 열었다
9
[단독]행인들 사이로 ‘부아앙’… 오토바이에 사망 年388명
10
아오자이 선물받은 金여사 “베트남의 아름다움 물씬”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법원 “문체부의 정몽규 축협회장 중징계 요구는 정당”
“장동혁? 욕망과 능력의 치명적 부조화”[법정모독 UP & DOWN]
일본차 혼다, 한국 상륙 23년만에 철수… 오토바이만 남기기로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