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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날 닷새 황금연휴, 올해 귀성전쟁 사라질까?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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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11-19 10:13
2014년 11월 19일 10시 13분
입력
2014-11-19 10:03
2014년 11월 19일 10시 0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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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날 닷새 황금연휴
‘설날 닷새 황금연휴’
2015년 달력이 공개되면서 황금연휴를 찾는 네티즌들의 궁금증이 커졌다.
설날엔 닷새의 황금연휴가 기다리고 있다. 18일 내년도 달력에 따르면 2015년 일요일과 대체휴일 등 공휴일은 모두 66일인 것으로 나타났다.
올해보다 이틀 줄어든 것은 내년 3·1절이 일요일과 겹치고 올해는 6·4 지방선거일에 하루를 더 쉬기 때문. 가장 주목할 2015년 황금연휴는 설 연휴가 자리잡고 있다.
내년 설 연휴(2월 18∼ 19일)는 수∼ 금요일이어서 주말을 합치면 모두 닷새를 휴양을 보낸다. 설 연휴 전날인 16∼17일에 연차를 낸다면 14일부터 22일까지 닷새가 아닌 무려 아흐레의 ‘황금연휴’가 나온다.
그러나 긴 설 연휴를 보내고 나면 ‘보릿고개’와 마주친다. 3∼4월은 평일에 법정 공휴일이 하루도 없기 때문. 3·1절(3월 1일)은 일요일과 같다.
5월은 석가탄신일인 25일이 월요일이어서 주말을 포함해 모두 사흘을 쉴 수 있는 황금연휴로 거듭난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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