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육군 현역 17사단장 긴급체포, 성추행 피해 여군 위로한다며 껴안고…
동아닷컴
입력
2014-10-10 14:43
2014년 10월 10일 14시 43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육군 현역 17사단장 긴급체포. 사진=YTN 캡처
육군 현역 17사단장 긴급체포
육군이 부하 여군을 성추행한 혐의로 긴급체포된 현역 17사단장에 대해 10일 군인 강제추행죄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육군에 따르면 인천 17사단 A사단장(소장)은 지난 8~9월 자신의 집무실에서 부하 여군(부사관)을 다섯 차례 성추행한 혐의로 9일 긴급체포됐다.
현역 사단장이 부하 여군을 성추행한 혐의로 긴급체포된 건 처음이다.
피해 여군은 최근 같은 부대 병영생활 상담관에게 이를 제보했고, 육군본부가 이를 파악해 A사단장을 긴급체포한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피해 여군은 같은 17사단의 타 부대에서 성추행을 당해 17사단 인사처로 발령난 것으로 확인됐다. 피해 여군은 지난 6월께 모 상사(계급)로부터 성추행을 당했으며, 이후 해당 상사는 징역 6개월에 처해져 구속돼 복역 중이다.
A 사단장은 이와 관련해 이 여군 부하를 집무실에서 위로하는 과정에서 껴안는 등 성추행한 것으로 알려졌다.
육군 관계자는 "피해 여군은 현재 안전하게 보호되고 있다"며 "이번 사건을 철저히 조사해 법에 따라 엄중히 처리하겠다"고 밝혔다.
육군 현역 17사단장 긴급체포 소식에 누리꾼들은 "육군 현역 17사단장 긴급체포, 충격적이다" "육군 현역 17사단장 긴급체포, 철저하게 조사해 엄중히 처벌해야" 등의 반응을 보였다.
육군 현역 17사단장 긴급체포. 사진=YTN 캡처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韓증시 아직 못믿나…중동전 터지자 외국인 5조원 ‘썰물’
2
세계 최초 이란 ‘드론 항모’, 알고보니 한국산?
3
‘K패트리엇’ 천궁-Ⅱ, 이란 미사일 잡았다…UAE서 첫 실전 투입
4
‘충주맨’ 김선태, 개인 유튜브 채널 개설…청와대行 아니었다
5
‘文정부 치매’ 발언 이병태 “정제되지 않은 표현…용서 구한다”
6
“개학 늦춰주세요” 李대통령 틱톡 몰려간 학생들
7
이란, 이스라엘에 장거리 미사일 ‘가드르’, ‘에마드’ 발사
8
휘발유 1713.7원, 환율 1466.1원…중동發 물가 불안 커진다
9
2만달러 드론 요격에 400만달러 미사일 펑펑…美 ‘눈덩이 비용’ 고민
10
미스 이란 출신 모델 “하메네이 사망, 많은 국민이 기뻐해”
1
‘尹 훈장’ 거부한 교장…3년만에 李대통령 훈장 받고 “감사”
2
최민희 의원, ‘재명이네 마을’서 영구 강퇴 당했다
3
[단독]“거부도 못해” 요양병원 ‘콧줄 환자’ 8만명
4
“정파적 우편향 사상, 신앙과 연결도 신자 가스라이팅도 안돼”
5
韓증시 아직 못믿나…중동전 터지자 외국인 5조원 ‘썰물’
6
‘암살자’ B-2 이어 ‘죽음의 백조’ B-1B 떴다…美 “이란 미사일시설 초토화”
7
나라 곳간지기에 與 4선 박홍근… ‘비명횡사’ 박용진 총리급 위촉
8
한동훈 “나를 탄핵의 바다 건너는 배로 써달라…출마는 부수적 문제”
9
전쟁 터지자 ‘매도 폭탄’, 코스피 5900선 붕괴…매도 사이드카 발동
10
조희대 “사법제도 폄훼-법관 악마화 바람직하지 않아”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韓증시 아직 못믿나…중동전 터지자 외국인 5조원 ‘썰물’
2
세계 최초 이란 ‘드론 항모’, 알고보니 한국산?
3
‘K패트리엇’ 천궁-Ⅱ, 이란 미사일 잡았다…UAE서 첫 실전 투입
4
‘충주맨’ 김선태, 개인 유튜브 채널 개설…청와대行 아니었다
5
‘文정부 치매’ 발언 이병태 “정제되지 않은 표현…용서 구한다”
6
“개학 늦춰주세요” 李대통령 틱톡 몰려간 학생들
7
이란, 이스라엘에 장거리 미사일 ‘가드르’, ‘에마드’ 발사
8
휘발유 1713.7원, 환율 1466.1원…중동發 물가 불안 커진다
9
2만달러 드론 요격에 400만달러 미사일 펑펑…美 ‘눈덩이 비용’ 고민
10
미스 이란 출신 모델 “하메네이 사망, 많은 국민이 기뻐해”
1
‘尹 훈장’ 거부한 교장…3년만에 李대통령 훈장 받고 “감사”
2
최민희 의원, ‘재명이네 마을’서 영구 강퇴 당했다
3
[단독]“거부도 못해” 요양병원 ‘콧줄 환자’ 8만명
4
“정파적 우편향 사상, 신앙과 연결도 신자 가스라이팅도 안돼”
5
韓증시 아직 못믿나…중동전 터지자 외국인 5조원 ‘썰물’
6
‘암살자’ B-2 이어 ‘죽음의 백조’ B-1B 떴다…美 “이란 미사일시설 초토화”
7
나라 곳간지기에 與 4선 박홍근… ‘비명횡사’ 박용진 총리급 위촉
8
한동훈 “나를 탄핵의 바다 건너는 배로 써달라…출마는 부수적 문제”
9
전쟁 터지자 ‘매도 폭탄’, 코스피 5900선 붕괴…매도 사이드카 발동
10
조희대 “사법제도 폄훼-법관 악마화 바람직하지 않아”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소방관인데 소화기 사세요”…숙박업소-공장 등 노린 사기 기승
30대女 차 손잡이에 가래침·소변…“범인은 40대 옆집 아저씨”
9·7 공급대책 반년째 표류…23개 중 16개 상임위 묶여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