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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정화 음주운전, 블랙박스 영상 충격…‘만취상태 택시 충돌’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10-01 16:11
2014년 10월 1일 16시 11분
입력
2014-10-01 16:10
2014년 10월 1일 16시 1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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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방송 갈무리
‘현정화 음주운전’
현정화(45) 한국마사회 탁구단 감독이 음주운전 교통사고로 입건됐다.
MBC는 1일 오전 ‘뉴스투데이’를 통해 공개된 현정화 감독의 음주운전 블랙박스 영상에는 빨간색 정지신호를 무시하고 내달리는 현 감독의 차량과 검은색 모범택시와 충돌 장면이 나온다.
경찰은 이날 새벽 경기 성남시 분당구 구미동 오리역사거리에서 현정화 감독이 몰던 승용차와 오모 씨(56)의 택시 그랜저 차량이 충돌해 교통사고가 발생했다고 전했다.
경찰은 현정화 감독이 음주운전 사고 당시 혈중알코올농도가 면허취소 수치인 0.201%였다고 밝혔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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