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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가로등이 노란색인 이유, 무지개색의 비밀 때문에?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8-16 09:29
2014년 8월 16일 09시 29분
입력
2014-08-16 09:28
2014년 8월 16일 09시 2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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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로등이 노란색인 이유 (출처= 아이클릭아트 제공)
‘가로등이 노란색인 이유’
가로등이 노란색인 이유가 공개됐다.
가로등이 노란색인 이유는 다른 색보다 불빛이 더 멀리 가기 때문으로 전해졌다.
일반적으로 눈에 보이는 가시광선을 분류해보면 빨간색 주황색 노란색 초록색 파란색 남색 보라색 등 일곱 가지 색으로 나누는 것이 가능하다.
이러한 일곱 가지 색은 우리에게 무지개색으로 알려져 있다. 일곱 가지 색으로 나뉘는 근본적인 원인은 색마다 파장이 다르기 때문.
즉, 빨간색이 가장 긴 파장을 가졌고 보라색이 가장 짧은 파장을 가진 것으로 된다.
파장이 길면 빛이 멀리까지 퍼지는 특징을 가지고 있다. 따라서 어둠을 밝히는 가로등은 파장이 긴 노란색 불빛을 사용한다.
파장이 더 긴 빨간색 이나 주황색은 눈에 피로를 주기 때문에 정육점처럼 고기의 빛깔을 살리기 위해서가 아니라면 일반적으로는 사용하지 않는 것이다.
한편 최근에는 백열전구가 사라지면서 에너지 효율이 높은 LED 가로등으로 바뀌는 움직임이 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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