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모기 물린 곳 대처 방법, ‘손톱자국, 침바르기’는 "안 돼요~"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8-05 20:15
2014년 8월 5일 20시 15분
입력
2014-08-05 15:23
2014년 8월 5일 15시 23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모기 물린 곳 대처 방법, SBS 제공
모기 물린 곳 대처 방법
모기 물린 곳 대처 방법이 화제다.
여름철을 맞아 모기가 기승을 부리고 있는 가운데, 5일 온라인 상에서는 ‘모기 물린 곳 대처 방법’이 뜨거운 관심을 보이고 있다.
모기에 물렸을 경우, 가려움증 및 부종이 동반되는데 이때 손으로 모기 물린 곳을 긁거나 소위 ‘십자가’모양을 만들어 손톱으로 모기 물린 곳을 누르면 심할 경우 봉와직염으로 불리는 연조직염에 걸릴 확률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봉와는 벌집을 뜻하는데 벌집처럼 상처가 붓고 푸석푸석해진다고 해서 붙인 병명이다. 연조직염이란 피부 표면의 작은 상처를 통한 세균이 침투하는 것으로 진피와 피하조직에 일어나는 일종의 세균 감염증을 뜻한다.
흔히 알려진 침을 바르는 방법도 잘못된 대처 방법이다. 알칼리성인 침의 성분이 벌레 독의 산성을 중화시키지만 그 효과는 미미하며, 오히려 2차 감염이 발생할 수 있다. 침 속에 있는 구균들에 의해 피부염이 발생할 가능성도 있다.
모기 물린 곳 대처 방법 중 효과적인 방법은 상처가 난 부위를 흐르는 물로 씻은 뒤 얼음찜질이나 연고를 바르는 것이다. 얼음이나 찬물을 이용해 피부 및 피하 혈관을 수축시키면 독소가 퍼지는 것을 예방할 수 있다.
또 모기가 물고 있을 때 손바닥으로 잡는 것은 모기 몸에 있는 바이러스가 피부 속으로 감염 될 수 있기 때문에 주의가 필요하다.
사진 = 모기 물린 곳 대처 방법, SBS 제공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독일, 미군 감축보다 두려운 것은…토마호크 미사일 철회”
2
“된장찌개에 ‘싱크대 뚜껑’이…배 아프면 청구하라더라”
3
근력 vs 유산소, 뭐가 더 좋을까…정답은 ‘□□’ [건강팩트체크]
4
한동훈 “탄핵 사유” 조응천 “사법 내란”…조작기소 특검법 논란 가열
5
[단독]김관영 지사, 무소속 출마 결심…6일 출마선언 예정
6
정청래-하정우, 초1 여아에게 “오빠 해봐”…野 “아동 학대”
7
건설현장 뛰던 가을동화 가수, 이젠 드릴 쥐고 100만 뷰[은퇴 레시피]
8
“반도체만 챙겨” 삼전 노조 2500명 탈퇴…불붙는 ‘노노갈등’
9
조국 “민심만 믿고 전력투구해 3표 차이로 승리할 것”
10
김태흠 충남지사, 정진석 공천 땐 ‘탈당 불사’…“상식선에서 판단하라”
1
이것이 ‘맨손 악수’…하정우, ‘손털기’ 논란 뒤 사진 왕창 올려
2
김태흠 충남지사, 정진석 공천 땐 ‘탈당 불사’…“상식선에서 판단하라”
3
한동훈 “탄핵 사유” 조응천 “사법 내란”…조작기소 특검법 논란 가열
4
조국 “민심만 믿고 전력투구해 3표 차이로 승리할 것”
5
유권자 4명중 1명 “지지 정당 없다”… 무당층 4년전보다 10%P 많아
6
‘李지시’ 촉법소년 공론화 종료…만 14세 현상유지 결론낼듯
7
李 “법적 허용 한도 초과하는 불법 대출 무효…상환 의무 없다”
8
홍준표 “삼성전자 노조 과도한 요구, 경영권 침해 될 수도”
9
‘추다르크’ 추미애 vs ‘고졸신화’ 양향자…경기지사 ‘女대女’ 대결
10
“채용, M&A도 노조 사전 동의”…삼바 노조, 경영권 침해 논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독일, 미군 감축보다 두려운 것은…토마호크 미사일 철회”
2
“된장찌개에 ‘싱크대 뚜껑’이…배 아프면 청구하라더라”
3
근력 vs 유산소, 뭐가 더 좋을까…정답은 ‘□□’ [건강팩트체크]
4
한동훈 “탄핵 사유” 조응천 “사법 내란”…조작기소 특검법 논란 가열
5
[단독]김관영 지사, 무소속 출마 결심…6일 출마선언 예정
6
정청래-하정우, 초1 여아에게 “오빠 해봐”…野 “아동 학대”
7
건설현장 뛰던 가을동화 가수, 이젠 드릴 쥐고 100만 뷰[은퇴 레시피]
8
“반도체만 챙겨” 삼전 노조 2500명 탈퇴…불붙는 ‘노노갈등’
9
조국 “민심만 믿고 전력투구해 3표 차이로 승리할 것”
10
김태흠 충남지사, 정진석 공천 땐 ‘탈당 불사’…“상식선에서 판단하라”
1
이것이 ‘맨손 악수’…하정우, ‘손털기’ 논란 뒤 사진 왕창 올려
2
김태흠 충남지사, 정진석 공천 땐 ‘탈당 불사’…“상식선에서 판단하라”
3
한동훈 “탄핵 사유” 조응천 “사법 내란”…조작기소 특검법 논란 가열
4
조국 “민심만 믿고 전력투구해 3표 차이로 승리할 것”
5
유권자 4명중 1명 “지지 정당 없다”… 무당층 4년전보다 10%P 많아
6
‘李지시’ 촉법소년 공론화 종료…만 14세 현상유지 결론낼듯
7
李 “법적 허용 한도 초과하는 불법 대출 무효…상환 의무 없다”
8
홍준표 “삼성전자 노조 과도한 요구, 경영권 침해 될 수도”
9
‘추다르크’ 추미애 vs ‘고졸신화’ 양향자…경기지사 ‘女대女’ 대결
10
“채용, M&A도 노조 사전 동의”…삼바 노조, 경영권 침해 논란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돌아온 팝의 황제 ‘마이클’, 히트곡 향연 속 춤은 살리고 서사는 놓쳤다
텔레그램으로 1.4억 마약류 유통한 20대…징역 3년 6개월 선고
박덕흠, ‘친윤공천’ 논란에 “국민·당원 역행하는 행위 생각조차 않을 것”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