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텔레그램으로 1.4억 마약류 유통한 20대…징역 3년 6개월 선고
뉴스1
입력
2026-05-03 09:11
2026년 5월 3일 09시 11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독일서 마약류 들여온 뒤 드랍퍼 통해 유통
ⓒ 뉴스1
텔레그램 마약류 판매 채널을 통해 국내에 1억4000만 원 상당의 마약류를 유통한 20대가 징역형을 선고받았다.
4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중앙지법 형사34부(부장판사 한성진)는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등 혐의로 기소된 20대 A 씨에 대해 지난달 23일 징역 3년 6개월을 선고했다.
A 씨는 2023년 12월부터 이듬해 1월까지 B 씨와 함께 국내에 필로폰 약 10㎏, 엑스터시 약 1200정, 합성대마 380㎖를 수입한 뒤 일부를 국내에 유통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A 씨는 텔레그램 마약류 판매 채널을 관리하면서 마약류가 들어 있는 우편물을 해외에서 배송받거나 특정 장소에 은닉돼 있는 마약류를 회수하는 역할을 맡았다.
또 경기도의 한 민방위교육장 에어컨 실외기 밑이나 공사장에 마약류를 은닉하는 드랍퍼를 건당 5만 원에 고용해 관리하는 일도 담당했다.
A 씨는 독일에 있는 마약류 판매상에게 수차례에 걸쳐 마약류의 분할 배송을 요청하고, 그 대가로 가상화폐를 판매상이 지정한 전자지갑에 전송한 것으로 조사됐다.
이와 함께 A 씨는 지난해 특정범죄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향정)죄로 징역 5년이 확정됐던 것으로 나타났다.
재판부는 “A 씨의 경우 취급한 마약류의 규모가 상당하고, 범행의 횟수와 방법 등을 고려할 때 죄질이 좋지 않다”면서도 A 씨가 사실관계를 대부분 인정하고 있는 점 등을 참작했다고 양형이유를 설명했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아기가 택시에 ‘분수토’를 했는데”…택시기사 수소문 한 엄마 사연
2
88→71→68→54%… ‘갈수록 좁아지는 문’ 32강행 확률
3
[단독]계엄때 “서강대교 넘지말라” 했던 대령도 내란수사
4
野 “미용실 원장에 집 헐값 매각, 대가성 의심” 한성숙 “선정적” 울컥
5
기름 한방울 안나지만 항공유 수출 1위, 세계 최고 수준 정유-운송 인프라의 힘
6
“광주-전남 반도체 팹, 착공까지 6년 ‘용인 지체’ 되풀이 말아야”
7
“너무 선정적” 울컥한 한성숙…무슨 질문 받았기에?
8
靑도 ‘N% 성과급 제한’ 추진 공식화
9
“중요한 건 선수들 멘털… 왜 이런 경기력이 나왔는지 모르겠다”
10
[오늘의 운세/6월 27일]
1
김용범 “반도체 투자, 진짜냐 할 정도로 낯선 숫자 나올것”
2
“중요한 건 선수들 멘털”…홍명보 ‘유체이탈 화법’에 부글부글
3
삼성 ‘호남 팹’ 급물살… K반도체 벨트 키운다
4
호주-파라과이 무승부…한국 3위 경쟁 6위로 추락
5
에콰도르는 獨 꺾고 日은 스웨덴과 비겨…韓 32강 확률 ‘뚝’
6
장동혁 “징계 요청에 답할 때 됐다”…김용태·김재섭·우재준 거론도
7
한동훈 “반도체 호남투자 압박, 박근혜 정부 ‘미르·K스포츠’와 뭐가 다른가”
8
[단독]‘사채지옥’ 갇힌 20대 여성… 3년간 1.5억 뜯기고 성착취 영상까지
9
질질 끌려가다, 땅 치고… 이게 축구냐, 가슴 치고
10
김건희 ‘매관매직’ 1심 징역 7년…法 “거리낌없이 금품수수”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아기가 택시에 ‘분수토’를 했는데”…택시기사 수소문 한 엄마 사연
2
88→71→68→54%… ‘갈수록 좁아지는 문’ 32강행 확률
3
[단독]계엄때 “서강대교 넘지말라” 했던 대령도 내란수사
4
野 “미용실 원장에 집 헐값 매각, 대가성 의심” 한성숙 “선정적” 울컥
5
기름 한방울 안나지만 항공유 수출 1위, 세계 최고 수준 정유-운송 인프라의 힘
6
“광주-전남 반도체 팹, 착공까지 6년 ‘용인 지체’ 되풀이 말아야”
7
“너무 선정적” 울컥한 한성숙…무슨 질문 받았기에?
8
靑도 ‘N% 성과급 제한’ 추진 공식화
9
“중요한 건 선수들 멘털… 왜 이런 경기력이 나왔는지 모르겠다”
10
[오늘의 운세/6월 27일]
1
김용범 “반도체 투자, 진짜냐 할 정도로 낯선 숫자 나올것”
2
“중요한 건 선수들 멘털”…홍명보 ‘유체이탈 화법’에 부글부글
3
삼성 ‘호남 팹’ 급물살… K반도체 벨트 키운다
4
호주-파라과이 무승부…한국 3위 경쟁 6위로 추락
5
에콰도르는 獨 꺾고 日은 스웨덴과 비겨…韓 32강 확률 ‘뚝’
6
장동혁 “징계 요청에 답할 때 됐다”…김용태·김재섭·우재준 거론도
7
한동훈 “반도체 호남투자 압박, 박근혜 정부 ‘미르·K스포츠’와 뭐가 다른가”
8
[단독]‘사채지옥’ 갇힌 20대 여성… 3년간 1.5억 뜯기고 성착취 영상까지
9
질질 끌려가다, 땅 치고… 이게 축구냐, 가슴 치고
10
김건희 ‘매관매직’ 1심 징역 7년…法 “거리낌없이 금품수수”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소수인종 우대 어떻게 생각해?”…챗GPT·제미나이 답변, 이렇게 달랐다
귀를 찢는 함성, 경기에 영향 줄까?…“선수-심판 몸과 마음 지배”
조정식, 상임위 임의 배분… 野의원 명단 팩스로 통보… 국힘 “이런 게 독재” 반발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