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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멕시코 규모 6.3 지진’ 문 흔들릴 정도의 진동…인명피해는?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7-30 10:18
2014년 7월 30일 10시 18분
입력
2014-07-30 10:06
2014년 7월 30일 10시 0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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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멕시코 규모 6.3 지진’
멕시코 동부에서 규모 6.3의 지진이 일어났다.
미국 지질조사국(USGS)은 “지난 29일 오후 7시 46분쯤(현지시각) 멕시코 동부 베라크루스 주의 후안 로드리게스 클라라 북부 지역에서 남서쪽으로 19km 떨어진 지역에서 6.3의 지진이 발생했다”고 발표했다.
이에 주요 외신들은 “이번 멕시코 6.3 지진에 따라 수도 멕시코시티에서도 문이 흔들리는 등 진동이 감지됐다”고 보도했다.
미구엘 앙헬 만세라 멕시코시티 시장은 “지진 발생 후 즉시 대피했으나 조사 결과 피해 및 사상자가 발생하지 않았다”고 밝혔다. 베라크루즈주 당국 관계자 역시 “심한 진동을 느꼈다. 현재까지 사상자는 보고 되지 않았다”고 말했다.
특히 이번 멕시코 6.3 지진의 진원지는 깊이 95km 지점인 것으로 전해졌다.
‘멕시코 규모 6.3 지진’ 소식에 네티즌들은 “멕시코 규모 6.3 지진, 무섭다” , “멕시코 규모 6.3 지진, 지진 자주 일어나네” , “멕시코 규모 6.3 지진, 인명 피해 없어 다행이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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