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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유병언 안경’…경찰청장 “유병언 전 회장 것이란 증거 없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7-24 17:19
2014년 7월 24일 17시 19분
입력
2014-07-24 17:12
2014년 7월 24일 17시 1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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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동아일보
유병언 안경
유병언 전 세모그룹 회장의 시신이 발견되며 그의 사망 원인에 대한 논란이 끊이지 않는 가운데, 시신이 놓여있던 장소 근처에서 발견된 안경이 누구 것인지에 관심이 쏠린다.
이와 관련해 이성한 경찰청장이 입을 열었다.
24일 이성한 경찰청장은 유병언 전 세모그룹 회장의 시신 발견 장소 근처에서 찾은 안경과 관련해 “유병언 전 회장이 생전에 썼던 안경과 일치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이날 오전 국회 안전행정위원회 전체회의에 참석한 그는 “사진 등에서 확인된 유병언 전 회장의 안경과 발견된 안경이 같은 종류냐”는 이철우 새누리당 의원의 질문을 받았다.
이에 이 청장은 “안경이 아직 유병언 것이란 증거는 없다. 감식해봐야 할 것 같다”고 답했다.
유병언 안경. 사진=동아일보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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