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가짜 임 병장 논란…군과 병원의 엇갈린 입장 차이 “왜?”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6-25 10:58
2014년 6월 25일 10시 58분
입력
2014-06-25 10:55
2014년 6월 25일 10시 55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가짜 임 병장’
군 당국이 지난 23일 총기난사 사범 임모(22) 병장을 언론에 노출시키지 않기 위해 대역을 쓴 것으로 밝혀져 논란에 휩싸였다.
총기난사 후 탈영한 임 병장은 지난 23일 자살시도 한 뒤 강릉아산병원으로 긴급이송됐다.
당시 병원 앞에는 임 병장의 후송 모습을 담기 위해 취재진이 기다리고 있었고, 모포를 뒤집어 쓰고 나타난 임 병장의 모습은 전 언론을 통해 실시간으로 방송됐다.
그러나 이 병사는 임 병장이 아닌 군 당국이 내세운 대역이었으며, 실제 임 병장은 병원 지하 주차장을 통해 수술실로 이송됐다는 사실이 밝혀졌다.
결국 이날 현장에 있던 대부분의 신문과 방송은 의도치 않게 ‘가짜 임 병장’의 후송 모습을 보도하며 오보상황을 만들었다.
24일 국방부 관계자는 “임 병장 후송 당시 2대의 엠뷸런스가 동원된 것은 맞지만 응급조치 때문에 어쩔 수 없었다”며 “강릉아산병원 측에서 먼저 입구에 취재진이 많으니 대책을 강구해달라고 요청해왔다”고 말했다.
그러나 강릉아산병원 측은 “우리도 환자가 도착해서야 비로소 대역인 사실을 알게 됐다”며 “임 병장의 상태가 위급한 상황에서 굳이 수화물 주차장 쪽으로 빼달라고 요청할 이유가 없다”고 반박해 논란이 커지고 있다.
‘가짜 임병장’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가짜 임병장, 어이없다” , “가짜 임병장, 진실이 뭐야?” , “가짜 임병장, 무슨 이런 일이 다 있어?”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란, 美 함정에 기뢰차고 돌진하는 ‘자폭 돌고래’ 공격 검토”
2
[단독]주한美공군사령관 ‘차출’… 한달 가까이 한반도 비워
3
말기암 80대, 임종前 이틀만 호스피스… 100만명당 병상 37개뿐
4
‘안성재 모수’ 와인 논란에…와인킹 “실수 아니라고 생각”
5
오세훈·조응천 긴급 회동…“공소취소 특검 반대” 야권공조 시동
6
트럼프 “호르무즈 고립 선박 구출 ‘프로젝트 프리덤’ 작전 개시”
7
[단독]‘구더기-장독’ 언급 나온 현장학습… 교사 96% “업무부담” 부정적
8
민주 48.6%, 국힘 31.6%…민주 2.7%↓·국힘 0.9%↑[리얼미터]
9
[단독]수사중에 진술조서 인증 사진 SNS에 올린 종합특검 수사관
10
“된장찌개에 ‘싱크대 뚜껑’이…배 아프면 청구하라더라”
1
정청래-하정우, 초1 여아에게 “오빠 해봐요”…野 “아동 학대”
2
한동훈 “탄핵 사유” 조응천 “사법 내란”…조작기소 특검법 논란 가열
3
말기암 80대, 임종前 이틀만 호스피스… 100만명당 병상 37개뿐
4
[천광암 칼럼]삼성 노조와 ‘야만인’의 과일 따는 법
5
“채용, M&A도 노조 사전 동의”…삼바 노조, 경영권 침해 논란
6
홍준표 “삼성전자 노조 과도한 요구, 경영권 침해 될 수도”
7
“반도체만 챙겨” 삼전 노조 2500명 탈퇴…불붙는 ‘노노갈등’
8
조국 “민심만 믿고 전력투구해 3표 차이로 승리할 것”
9
[단독]주한美공군사령관 ‘차출’… 한달 가까이 한반도 비워
10
李 “법적 허용 한도 초과하는 불법 대출 무효…상환 의무 없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란, 美 함정에 기뢰차고 돌진하는 ‘자폭 돌고래’ 공격 검토”
2
[단독]주한美공군사령관 ‘차출’… 한달 가까이 한반도 비워
3
말기암 80대, 임종前 이틀만 호스피스… 100만명당 병상 37개뿐
4
‘안성재 모수’ 와인 논란에…와인킹 “실수 아니라고 생각”
5
오세훈·조응천 긴급 회동…“공소취소 특검 반대” 야권공조 시동
6
트럼프 “호르무즈 고립 선박 구출 ‘프로젝트 프리덤’ 작전 개시”
7
[단독]‘구더기-장독’ 언급 나온 현장학습… 교사 96% “업무부담” 부정적
8
민주 48.6%, 국힘 31.6%…민주 2.7%↓·국힘 0.9%↑[리얼미터]
9
[단독]수사중에 진술조서 인증 사진 SNS에 올린 종합특검 수사관
10
“된장찌개에 ‘싱크대 뚜껑’이…배 아프면 청구하라더라”
1
정청래-하정우, 초1 여아에게 “오빠 해봐요”…野 “아동 학대”
2
한동훈 “탄핵 사유” 조응천 “사법 내란”…조작기소 특검법 논란 가열
3
말기암 80대, 임종前 이틀만 호스피스… 100만명당 병상 37개뿐
4
[천광암 칼럼]삼성 노조와 ‘야만인’의 과일 따는 법
5
“채용, M&A도 노조 사전 동의”…삼바 노조, 경영권 침해 논란
6
홍준표 “삼성전자 노조 과도한 요구, 경영권 침해 될 수도”
7
“반도체만 챙겨” 삼전 노조 2500명 탈퇴…불붙는 ‘노노갈등’
8
조국 “민심만 믿고 전력투구해 3표 차이로 승리할 것”
9
[단독]주한美공군사령관 ‘차출’… 한달 가까이 한반도 비워
10
李 “법적 허용 한도 초과하는 불법 대출 무효…상환 의무 없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美 교도소, 드론으로 마약·무기·탈출 도구·음식물 등 밀반입 골치
2년 전 징후도 잡아냈다…AI, 췌장암 진단 정확도 ‘전문의 3배’
한화투자證 “삼성전자 33만원 간다…내년 ‘메모리 품귀’ 심화”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