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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 단독주택 화재, 2시간 만에 진화…의용소방대원 1명 화상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6-10 10:15
2014년 6월 10일 10시 15분
입력
2014-06-10 10:12
2014년 6월 10일 10시 1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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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 단독주택 화재’
충남 아산의 한 단독주택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지난 9일 오후 7시 20분쯤 충남 아산시 도고면의 1층짜리 단독주택에서 화재가 발생했으며 불은 2시간 만에 진화됐다.
아산소방서는 “이날 불로 화재 진압을 하던 의용소방대원 이모(55) 씨가 발에 화상을 입고, 집이 전소했다”고 밝혔으며 피해 규모는 소방서 추산 2600만 원이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화재의 원인을 집주인의 과실로 보고 있다. 집주인이 집 앞 화덕에서 음식을 하던 중 주변 땔감에 불이 옮겨 붙어 단독주택 전체로 확산된 것으로 추측하고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아산 단독주택 화재’소식에 누리꾼들은 “아산 단독주택 화재, 큰 피해 없어 다행이다”,“아산 단독주택 화재, 음식 할 때 조심 해야겠다”,“이산 단독주택 화재, 요즘 불 많이 난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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