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야생 진드기 주의, “치사율 45.7%, 예방백신 없어…”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6-09 16:55
2014년 6월 9일 16시 55분
입력
2014-06-09 16:47
2014년 6월 9일 16시 47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초여름 야생 진드기 주의보가 내려졌다.
질병관리본부는 지난 8일 ‘국내 SFTS(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 발생 현황과 역학적 특성’이란 보고서를 통해 “지난해 4월부터 올해 3월까지 36명이 SFTS 확진 판정을 받았고 그 중 16명이 사망했다”고 밝혔다.
주로 농업·임업 환자가 대부분을 차지했으며 치사율은 45.7%에 달해 이웃 국가인 중국(6%), 일본(39.6%)을 웃돌았다.
‘작은소참진드기’는 봄에서 가을철까지 활동하며 5월에서 8월까지가 집중발생 시기로 일반적인 진드기와 달리 숲과 초원, 시가지 등에서 활동한다.
질병관리본부는 “예방백신이 없는 만큼 물리지 않는 게 가장 중요하다”며 “야외활동 시 피부를 최대한 가리고 발열과 오한, 피로감 등이 있으면 바로 병원을 찾을 것”을 당부했다.
한편, 야생 진드기 주의 소식에 누리꾼들은 “야생 진드기 주의, 조심해야겠구나”, “야생 진드기 주의, 치사율이 굉장하네”, “야생 진드기 주의, 조금 무섭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l YTN (야생 진드기 주의)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이혜훈 “장남 다자녀로 연대 입학”…당시 그런 전형 없었다
2
하버드 의사가 실천하는 ‘뇌 노화 늦추는 6가지 습관’ [노화설계]
3
압수한 비트코인 분실한 檢… 수백억대 추정
4
“지방대생인데 차비 2만원만”…분식집 선의 악용한 청년들
5
민주, 조국당 3∼7% 지지율 흡수해 서울-부산-충청 싹쓸이 노려
6
[단독]“5000만원씩 두 상자로… 윤영호, 권성동에 1억 하나엔 ‘王’자 노리개”
7
[단독]年수출 처음 일본 제쳤다…韓 1041조원 vs 日 1021조원
8
‘할머니 김장 조끼’에 꽂힌 발렌티노…630만원 명품 출시 [트렌디깅]
9
李대통령 “다주택자 양도세 감면 연장, 전혀 고려 안해”
10
“육해공사 통합, 국군사관대학교 신설” 국방부에 권고
1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2
박근혜 손잡고 울먹인 장동혁 “더 큰 싸움 위해 단식 중단”
3
현대차 노조 “합의 없인 로봇 단 1대도 안돼”…‘아틀라스’에 위기감
4
한동훈 제명 결정, 민주-국힘 지지층 모두 “잘했다” 더 많아
5
“장동혁 의식 혼미, 심정지 가능성”…단식 8일째 구급차 대기
6
장동혁 양지병원 입원…“단식 8일간 靑·여당 아무도 안왔다”
7
민주, 조국당 3∼7% 지지율 흡수해 서울-부산-충청 싹쓸이 노려
8
법원 “이진숙 방통위 KBS 이사 7명 임명 무효”
9
[단독]이혜훈 “장남 다자녀로 연대 입학”…당시 그런 전형 없었다
10
홍익표 “李대통령, 장동혁 대표 병문안 지시…쾌유 기원”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이혜훈 “장남 다자녀로 연대 입학”…당시 그런 전형 없었다
2
하버드 의사가 실천하는 ‘뇌 노화 늦추는 6가지 습관’ [노화설계]
3
압수한 비트코인 분실한 檢… 수백억대 추정
4
“지방대생인데 차비 2만원만”…분식집 선의 악용한 청년들
5
민주, 조국당 3∼7% 지지율 흡수해 서울-부산-충청 싹쓸이 노려
6
[단독]“5000만원씩 두 상자로… 윤영호, 권성동에 1억 하나엔 ‘王’자 노리개”
7
[단독]年수출 처음 일본 제쳤다…韓 1041조원 vs 日 1021조원
8
‘할머니 김장 조끼’에 꽂힌 발렌티노…630만원 명품 출시 [트렌디깅]
9
李대통령 “다주택자 양도세 감면 연장, 전혀 고려 안해”
10
“육해공사 통합, 국군사관대학교 신설” 국방부에 권고
1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2
박근혜 손잡고 울먹인 장동혁 “더 큰 싸움 위해 단식 중단”
3
현대차 노조 “합의 없인 로봇 단 1대도 안돼”…‘아틀라스’에 위기감
4
한동훈 제명 결정, 민주-국힘 지지층 모두 “잘했다” 더 많아
5
“장동혁 의식 혼미, 심정지 가능성”…단식 8일째 구급차 대기
6
장동혁 양지병원 입원…“단식 8일간 靑·여당 아무도 안왔다”
7
민주, 조국당 3∼7% 지지율 흡수해 서울-부산-충청 싹쓸이 노려
8
법원 “이진숙 방통위 KBS 이사 7명 임명 무효”
9
[단독]이혜훈 “장남 다자녀로 연대 입학”…당시 그런 전형 없었다
10
홍익표 “李대통령, 장동혁 대표 병문안 지시…쾌유 기원”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대학생이 차비 없대서 빌려줬는데…” 분식집서 2만 원 빌려간 뒤 잠적
[단독]年수출 처음 일본 제쳤다…韓 1041조원 vs 日 1021조원
‘자율주행 실증도시’ 광주 [횡설수설/박중현]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