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소방방재청 해체 반대, 3만 명 서명 나서… “그 나라의 품격은 바로 안전”
동아닷컴
입력
2014-05-30 13:46
2014년 5월 30일 13시 46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출처= 청원 글 갈무리
‘소방방재청 해체’
박근혜 대통령이 최근 해양경찰청을 해체하고 국가안전처를 신설할 뜻을 표명한 데 이어 소방방재청까지 해체될 위기에 놓였다.
한 청원 게시판에는 ‘소방해체를 막아주십시오’라는 글이 올라와 네티즌들의 주목을 받기 시작했다.
30일 오후 1시 현재까지 3만 여명의 국민들이 서명에 나서면서 정부 조직 개편에 대한 반대 여론이 거세지고 있다.
해당 글에서는 “소방조직은 ‘비정상의 지속화’로 가고 있다”면서 “묵묵히 일 잘해온 소방이 해경과 같이 1계급 강등, 없어지면서 해체 흡수되고, 국민은 과거 그대로 시도의 재정자립도에 따라 차별적인 소방안전서비스를 계속 받는다는 말은 없었다”고 적었다.
이어 “재난현장의 최일선에서 목숨 걸고 불길로 들어가는데 갑자기 경찰청장급의 치안총감 계급을 없애고 군의 참모총장 계급을 없애는 건 말이 안 된다”고 설명했다.
또한 “그 나라의 안전을 보면 그 나라의 품격을 알 수 있습니다. 국민 여러분께서 우리 119소방의 119가 돼주십시오”라고 덧붙였다.
앞서 정부는 지난 29일 세월호 참사 후속 대책으로 소방방재청 해체 등을 담은 정부조직법 개정안을 입법예고한 바 있다.
이에 따라 해경과 함께 소방방재청은 해체 수순을 밟고 국가안전처에 편입될 예정이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장경국 기자 lovewith@donga.com 트위터 @love2with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트럼프 자존심 구겼네…퇴짜놨던 우크라 방공망 결국 도입
2
지휘봉 스친 순간 20억 바이올린 ‘우당탕’…연주자 비명
3
“알리지 말아달라” 조용히 1억 기부, SK하이닉스 직원이었다
4
“멧돼지가 캠퍼스에 돌아다녀요” 이화여대서 신고 잇따라
5
이란, 복면에 사다리 타고 화물선 나포하는 영상 공개
6
배우 이남희, 22일 지병으로 별세…향년 64세
7
삼전 노조, 8차선 도로막고 집회…옆에선 소액주주 맞불 집회
8
민주, 인천 계양을 ‘李측근’ 김남준-연수갑 송영길 전략공천
9
‘전설의 심해어’ 돗돔, 부산서 5마리 한꺼번에 잡혀…日지진 여파?
10
엄마집 5억 싸게 산뒤 다시 엄마에 전세준 딸…이상거래 덜미
1
국힘 지지율 15%…2020년 창당 이래 역대 최저치
2
장동혁 “해당 행위 후보자 즉시 교체”…내부 비판 ‘입틀막’ 나섰다
3
정동영 “北도, 우리도, 美도 아는 지명이 어떻게 기밀인가”
4
삼전 노조, 8차선 도로막고 집회…옆에선 소액주주 맞불 집회
5
퇴사하며 3년 만든 ‘마법의 엑셀’ 지웠더니 회사가 고소 통보…“제 잘못인가요”
6
鄭, 격전지 영남 5곳 모두 훑어… ‘열흘 방미’ 張, 서울외 3곳만 찾아
7
주한美사령관 “전작권 전환, 정치적 편의가 조건 앞서선 안돼”
8
김용 “내 공천 반대 김영진·조승래 2명뿐…지지는 22명 넘어”
9
강훈식 “삼촌이라 불러도 돼요?” UAE대통령 “심장 떨린다”
10
주한미군, 전작권 전환 시간표 제시…‘李 임기내’ 가능성 열었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트럼프 자존심 구겼네…퇴짜놨던 우크라 방공망 결국 도입
2
지휘봉 스친 순간 20억 바이올린 ‘우당탕’…연주자 비명
3
“알리지 말아달라” 조용히 1억 기부, SK하이닉스 직원이었다
4
“멧돼지가 캠퍼스에 돌아다녀요” 이화여대서 신고 잇따라
5
이란, 복면에 사다리 타고 화물선 나포하는 영상 공개
6
배우 이남희, 22일 지병으로 별세…향년 64세
7
삼전 노조, 8차선 도로막고 집회…옆에선 소액주주 맞불 집회
8
민주, 인천 계양을 ‘李측근’ 김남준-연수갑 송영길 전략공천
9
‘전설의 심해어’ 돗돔, 부산서 5마리 한꺼번에 잡혀…日지진 여파?
10
엄마집 5억 싸게 산뒤 다시 엄마에 전세준 딸…이상거래 덜미
1
국힘 지지율 15%…2020년 창당 이래 역대 최저치
2
장동혁 “해당 행위 후보자 즉시 교체”…내부 비판 ‘입틀막’ 나섰다
3
정동영 “北도, 우리도, 美도 아는 지명이 어떻게 기밀인가”
4
삼전 노조, 8차선 도로막고 집회…옆에선 소액주주 맞불 집회
5
퇴사하며 3년 만든 ‘마법의 엑셀’ 지웠더니 회사가 고소 통보…“제 잘못인가요”
6
鄭, 격전지 영남 5곳 모두 훑어… ‘열흘 방미’ 張, 서울외 3곳만 찾아
7
주한美사령관 “전작권 전환, 정치적 편의가 조건 앞서선 안돼”
8
김용 “내 공천 반대 김영진·조승래 2명뿐…지지는 22명 넘어”
9
강훈식 “삼촌이라 불러도 돼요?” UAE대통령 “심장 떨린다”
10
주한미군, 전작권 전환 시간표 제시…‘李 임기내’ 가능성 열었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법원 “문체부의 정몽규 축협회장 중징계 요구는 정당”
아내 운영 어린이집 화장실에 몰카 설치한 40대, 징역 3년 구형
덴마크에서 열차 정면충돌…최소 17명 부상·4명 중상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