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세월호 동영상 공개, “엄마, 아빠, 내 동생 어떡해... ”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4-28 13:57
2014년 4월 28일 13시 57분
입력
2014-04-28 13:26
2014년 4월 28일 13시 26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출처= JTBC 보도 영상 갈무리
‘세월호 동영상’
지난 27일 방송된 JTBC ‘뉴스9’은 “세월호 침몰 사고 희생자 가족이 전해온 동영상으로 심사숙고한 끝에 정지화면과 일부 대화소리를 공개하겠다”고 보도했다.
공개된 세월호 동영상에는 침몰사고에도 아이들 특유의 천진난만함은 여전했다. 아이들은 극한 상황에서도 서로의 구명조끼를 챙겨주기도 했다. 안정을 찾으려고 애를 쓰는 모습은 네티즌들을 안타깝게 했다.
그러나 점차 시간이 흐르자 학생들은 “나 진짜 죽는 거 아냐?”, “수학여행 큰일 났다”, “나 구명조끼 입어야 해”라면서 걱정했다. 또한 “엄마, 아빠, 내 동생 어떡하지?” 라는 말소리도 영상을 통해 드러났다.
세월호 동영상에는 아이들의 모습과 함께 안내방송 내용도 담겨있다. 방송은 “현재 위치에서 절대 이동하지 마시고 대기해 주시기 바랍니다”라는 말만 되풀이된다.
아이들은 “이게 무슨 상황인지 모르겠다. 구명조끼 입으란 건 침몰하고 있다는 거 아니냐?”라고 상황에 대한 정리를 원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뒷좌석에 애기 있었네”…한국인 승객, 베트남 택시기사 딸에 용돈 건네
2
美국방 “한국, 국방지출 늘리는 모범동맹…특별호의 받을것”
3
가장 흔한 ‘무릎 수술’, 하지마라?… 10년 추적 결과 “오히려 더 악화” [노화설계]
4
석방된 유동규 “李도 성남 부조리 알았다…남욱, 권력 무서워 거짓말”
5
하정우, 상인과 악수 후 손털기 논란…국힘 “유권자 손이 더럽나”
6
비타민 ‘이것’ 먹었더니 달랐다…유방암 치료 반응 1.8배 차이
7
치켜세우고…꼬집고…“찰스에 트럼프 꼭두각시처럼 놀아나”
8
주차공간 2개 차지한 포르쉐…“2년째 저주하는 중”
9
김숙 “너무 충격”…‘제주 230평 집’ 공사 끝나자 문화재 규제 풀려
10
배우 박동빈, 개업 준비하던 식당서 숨진채 발견
1
정동영 “국힘 숭미주의 지나쳐…‘조선’ 호칭 반대도 그분들 논리”
2
하정우, 상인과 악수 후 손털기 논란…국힘 “유권자 손이 더럽나”
3
李 “대외문제서 자해 행위 있어…공적 입장 가져달라”
4
李 ‘소풍 발언’ 역풍에…靑 “교사 본연의 의무 보장하자는 것”
5
주차공간 2개 차지한 포르쉐…“2년째 저주하는 중”
6
[송평인 칼럼]‘주권 AI’ 먹튀 하정우
7
법무부 “의혹 제기된 검찰 기소, 외부 위원회가 진상 조사”
8
홍준표 “비참한 말로 尹부부, 참 딱하다”
9
[단독]“非육사라 무시” “징계 운운 XX에 반항”… 계급장 없는 ‘軍톡방’
10
트럼프 “독일 주둔 미군 감축 검토”…이란전 비협조 뒤끝?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뒷좌석에 애기 있었네”…한국인 승객, 베트남 택시기사 딸에 용돈 건네
2
美국방 “한국, 국방지출 늘리는 모범동맹…특별호의 받을것”
3
가장 흔한 ‘무릎 수술’, 하지마라?… 10년 추적 결과 “오히려 더 악화” [노화설계]
4
석방된 유동규 “李도 성남 부조리 알았다…남욱, 권력 무서워 거짓말”
5
하정우, 상인과 악수 후 손털기 논란…국힘 “유권자 손이 더럽나”
6
비타민 ‘이것’ 먹었더니 달랐다…유방암 치료 반응 1.8배 차이
7
치켜세우고…꼬집고…“찰스에 트럼프 꼭두각시처럼 놀아나”
8
주차공간 2개 차지한 포르쉐…“2년째 저주하는 중”
9
김숙 “너무 충격”…‘제주 230평 집’ 공사 끝나자 문화재 규제 풀려
10
배우 박동빈, 개업 준비하던 식당서 숨진채 발견
1
정동영 “국힘 숭미주의 지나쳐…‘조선’ 호칭 반대도 그분들 논리”
2
하정우, 상인과 악수 후 손털기 논란…국힘 “유권자 손이 더럽나”
3
李 “대외문제서 자해 행위 있어…공적 입장 가져달라”
4
李 ‘소풍 발언’ 역풍에…靑 “교사 본연의 의무 보장하자는 것”
5
주차공간 2개 차지한 포르쉐…“2년째 저주하는 중”
6
[송평인 칼럼]‘주권 AI’ 먹튀 하정우
7
법무부 “의혹 제기된 검찰 기소, 외부 위원회가 진상 조사”
8
홍준표 “비참한 말로 尹부부, 참 딱하다”
9
[단독]“非육사라 무시” “징계 운운 XX에 반항”… 계급장 없는 ‘軍톡방’
10
트럼프 “독일 주둔 미군 감축 검토”…이란전 비협조 뒤끝?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비만 기억’ 5~10년 간다… 감량해도 당뇨·암 위험 그대로?[바디플랜]
재미 넘어 ‘인생 한 방’ 꿈… 즉석복권 긁는 청춘들
정규직 1만원 받을때 비정규직은 6500원…임금격차 더 커져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