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세월호 침몰 사고, 해상 크레인 3대 도착…수색 언제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4-18 09:49
2014년 4월 18일 09시 49분
입력
2014-04-18 08:29
2014년 4월 18일 08시 29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출처= JTBC뉴스 화면 갈무리
‘세월호 침몰 사고 해상 크레인 도착’
전남 진도 해상에서 지난 16일 오전 침몰한 여객선 세월호를 인양할 크레인이 현장에 속속 도착하고 있다.
해양경찰청은 18일 “대우조선해양 소속 3천200t급 크레인 1척이 17일 오후 11시 40분 사고 해역 부근에 도착했다”고 밝혔다.
이어 “18일 오전 2시 1척, 오전 4시 15분 1척 등 현재까지 3척이 사고 해역 부근에 도착했다. 나머지 1척은 18일 오후 4시 도착 예정이다”고 설명했다.
크레인은 침몰한 선체를 체인으로 연결한 후 인양하게된다. 생존자 구조에는 선체 내부 수색이 관건이기 때문에 크레인 3대가 당초 예상보다 빨리 도착하면서 생존자 구조에 대한 기대는 높아지고 있다.
하지만 신속한 선체 진입이 전개될지는 미지수다. 전날밤 사고해역 투입지시가 내려졌던 선체 진입용 무인로봇은 강한조류로 아직까지 투입이 되지 못한 것으로 알려졌다.
인양 작업 역시 조심스럽다. 세월호 인양 작업을 하게 되면 선체가 크게 흔들릴 수 있고, 이 경우 선체 내부에 공기가 찬 공간, 이른바 ‘에어포켓’으로 바닷물이 밀려들어갈 수 있기 때문이다.
이에 따라 관계 당국은 본격적인 인양에 앞서 체인 연결 작업을 하는 동안 선체 내부 진입에 총력을 기울일 것으로 예상된다. 해상 크레인으로 세월호를 물 속에서 조금 들어올린 뒤 잠수사들의 진입을 위한 진입선 설치작업을 벌일 예정이다.
오전에는 수상 수색과 더불어 해경과 민간, 군 등의 잠수부가 구조작업을 진행할 예정이다. 기상상황은 오전 7시 기준 바람 6~9m/s와 파도 높이 0.5~1m로 전날보다는 개선됐지만 비가 오고 안개가 껴있어 흐린 상태다. 오후에는 갤 전망이다.
‘세월호 침몰 사고 해상 크레인 도착’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어서 구조작업 진척 있었으면” “그나마 다행이다” “제발 생존자 찾을 수 있길”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레고 같다” 조롱받던 우크라이나 드론, 걸프국 영공 방어 핵심으로 부상
2
3차 오일쇼크? 아니, 더 무서운 첫번째 ‘나프타 쇼크’가 왔다[딥다이브]
3
“AI 안경 쓰면 상위 5%”…‘컨닝 안경’에 무너진 中 대학가
4
샴푸 끊기 트렌드 ‘노푸’ 확산…두피 건강엔 오히려 ‘독’
5
스텔스 기술력 그대로 계승… 함정부터 잠수함까지 ‘더 은밀하게’[글로벌 포커스]
6
“제발 바지 살짝만 내려야“ 주사실에 붙은 안내문, 왜?
7
F-15 격추 ‘실종 미군’ 쟁탈전…이란 포로되면 美에 난관 가중
8
레이더 비웃는 ‘하늘의 암살자’… 스텔스기가 바꾼 현대戰 양상[글로벌 포커스]
9
땅콩버터, 건강식일까 고칼로리 식품일까…핵심은 ‘이것’
10
“이순신만이 아니었다”…전장을 바꾼 또 한 사람, 나대용 장군
1
지지율 30%P 최대 격차… 질주하는 與, 길잃은 野
2
尹 탄핵 1년…조국 “내란 잔당, 지방 정치서 살아나면 안 돼”
3
“노인 무임승차 제한 계획 없다” 靑정무수석, 노인회에 해명
4
[김순덕의 도발] 김부겸이 맞다…대구가 디비져야 보수가 산다
5
“제발 바지 살짝만 내려야“ 주사실에 붙은 안내문, 왜?
6
국힘 “계엄 여러번 사과…컷오프 무소속 출마는 민주당 좋은 일”
7
[사설]與에 지지율 30%P나 뒤진 국힘… 그냥 앉아서 고사할 참인지
8
“파일럿 이란에 포로 잡히면 美 난관 직면”…F-15 피격 파장
9
트럼프 “이란에 지옥 펼쳐질 때까지 48시간 남았다”
10
“장난으로”…다주택 쓰레기 더미에 불 지른 초등생 2명 입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레고 같다” 조롱받던 우크라이나 드론, 걸프국 영공 방어 핵심으로 부상
2
3차 오일쇼크? 아니, 더 무서운 첫번째 ‘나프타 쇼크’가 왔다[딥다이브]
3
“AI 안경 쓰면 상위 5%”…‘컨닝 안경’에 무너진 中 대학가
4
샴푸 끊기 트렌드 ‘노푸’ 확산…두피 건강엔 오히려 ‘독’
5
스텔스 기술력 그대로 계승… 함정부터 잠수함까지 ‘더 은밀하게’[글로벌 포커스]
6
“제발 바지 살짝만 내려야“ 주사실에 붙은 안내문, 왜?
7
F-15 격추 ‘실종 미군’ 쟁탈전…이란 포로되면 美에 난관 가중
8
레이더 비웃는 ‘하늘의 암살자’… 스텔스기가 바꾼 현대戰 양상[글로벌 포커스]
9
땅콩버터, 건강식일까 고칼로리 식품일까…핵심은 ‘이것’
10
“이순신만이 아니었다”…전장을 바꾼 또 한 사람, 나대용 장군
1
지지율 30%P 최대 격차… 질주하는 與, 길잃은 野
2
尹 탄핵 1년…조국 “내란 잔당, 지방 정치서 살아나면 안 돼”
3
“노인 무임승차 제한 계획 없다” 靑정무수석, 노인회에 해명
4
[김순덕의 도발] 김부겸이 맞다…대구가 디비져야 보수가 산다
5
“제발 바지 살짝만 내려야“ 주사실에 붙은 안내문, 왜?
6
국힘 “계엄 여러번 사과…컷오프 무소속 출마는 민주당 좋은 일”
7
[사설]與에 지지율 30%P나 뒤진 국힘… 그냥 앉아서 고사할 참인지
8
“파일럿 이란에 포로 잡히면 美 난관 직면”…F-15 피격 파장
9
트럼프 “이란에 지옥 펼쳐질 때까지 48시간 남았다”
10
“장난으로”…다주택 쓰레기 더미에 불 지른 초등생 2명 입건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16년새 22억원에서 82억원으로…신현송 한은 총재 후보 재산 증식
“냄새 구리다”까지…‘악플’을 광고로 쓴 브랜드, 왜?
찾는 사람 줄었는데 치솟는 우유값… “영세-高비용 생산구조 탓”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