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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찍기 좋은 명소, 총 25곳 선정… “서울은 없나 보네?”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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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3-17 13:53
2014년 3월 17일 13시 53분
입력
2014-03-17 13:48
2014년 3월 17일 13시 4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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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공= 문화체육관광부
‘사진 찍기 좋은 명소’
사진 찍기 좋은 명소가 네티즌들 사이에서 화제를 모으고 있다.
문화체육관광부는 17일 ‘사진 찍기 좋은 명소’ 대상지 25곳을 선정해 발표했다.
지난 2011년부터 추진해온 이 사업은 역사와 문화, 생태적 자원 등을 고려해 후보군을 선정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이번 조사를 위해 관광·여행·지리·생태 전문가 등이 참여한 심사를 엄격한 심사를 거친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해에는 부산(서구), 대구(수성구), 대전(유성구), 울산(동구, 북구), 경기(안성, 광주), 강원(태백, 동해, 정선), 충북(영동, 괴산), 충남(당진, 부여), 전북(부안, 장수, 진안), 전남(강진, 여수), 경북(영천, 영덕, 울진), 경남(통영, 남해, 산청) 등 총 25개의 지역이 선정돼 눈길을 끌었다.
‘사진 찍기 좋은 명소’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서울은 없나 보네?”, “한 군데라도 가 봐야지”, “가 보고 싶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문화체육관광부는 “우리 문화 알리기와 지역 관광 산업의 활성화를 위해 지자체의 협조를 구할 것이다”고 덧붙였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장경국 기자 lovewith@donga.com 트위터 @love2wi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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