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국방정보본부장 “정치개입 했다면 60만 동원해…” 발언 논란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3-11-05 16:00
2013년 11월 5일 16시 00분
입력
2013-11-05 13:02
2013년 11월 5일 13시 02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조보근 국방정보본부장(중장·육사37기)이 5일 국회 정보위원회의 국방정보본부 국감에서
사이버사령부 요원들의 댓글 의혹과 관련해 "군에서 (정치개입을) 했다면 60만을 동원해서 엄청나게 했을 것이다. 이 정도로 엉성하게 했겠느냐"고 말해 논란이 일고 있다.
정보위 민주당 간사인 정청래 의원은 이날 국방부에서 열린 정보본부 국감이 끝난 뒤 가진 언론브리핑에서 "질의 과정에서 불미스러운 일이 있었다. 정보본부장이 사이버사령부가 정치개입을 하지 않았다고 강변하면서 막말을 쏟아냈다"며 조 본부장의 발언 내용을 전했다.
조 본부장은 '2011년 7월 사이버사령부가 정보본부 예하에서 국방부 직속으로 바뀐 것은 정치개입을 하기 위함이 아니냐'는 정 의원의 질의에 답하는 과정에서 이같은 말을 했다고 정 의원이 설명했다.
정 의원은 조 본부장의 이번 발언에 대해 "새누리당에서나 했을 법한 발언"이라며 "군이 국회를 무시하는 듯한 태도에 유감을 표명하지 않을 수 없다"고 지적했다.
조 본부장은 자신의 발언이 논란을 빚고 여야 의원들의 사과 요구가 이어지자 "생각이 짧았다"며 정식으로 사과한 것으로 전해졌다.
새누리당 정보위 간사인 조원진 의원도 조 본부장이 그 같은 발언을 했다고 확인했다.
조 본부장은 지난 달 25일 단행된 중장급 이하 장군인사에서 약진한 박근혜 대통령의 동생 박지만 EG회장의 육사 37동기 중 한명이다.
<동아닷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서울 정원오 46% 오세훈 38%, 부산 전재수 43% 박형준 41%
2
“당하기만 한게 아니었다”…UAE, 이란 석유시설 비밀리 때렸다
3
“인기가 샤넬백 수준”…6000원짜리 가방의 정체 [트렌디깅]
4
국힘 선대위 삐걱…“동의없이 임명” 반발에 중진 합류도 불발
5
“가장 충격적”…이수지 ‘유치원 풍자’ 본 세계적 사회학자 경악
6
국힘, ‘장동혁 2선후퇴’ 주광덕 갈등 수습…출마하기로
7
강수지 “골반 기울고 일자 허리”…디스크 협착 진단
8
삼성전자 “노조 결렬선언 매우 유감…대화로 최악 막을 것”
9
‘하이닉스 2만원대 매수’ 전원주, 스태프들에게 용돈 쾌척
10
“주왕산서 숨진 초등생, 추락에 의한 손상”…경찰 1차 소견
1
“국민배당금, 사회주의식 발상…삼성·SK에 짐 더 얹을 궁리만”
2
김용범 “AI시대 기업 초과이윤, ‘국민배당금’으로 환원돼야”
3
삼성전자 노사 사후조정 결렬…21일 총파업 현실화되나
4
반도체 ‘국민배당금’ 띄운 靑 김용범 “AI 과실 환원해야”
5
이승환, 57세 구미시장에 “4살 형이 충고한다…‘잘못했다’ 한마디면 돼”
6
서울 정원오 46% 오세훈 38%, 부산 전재수 43% 박형준 41%
7
‘양정원 수사 무마’ 의혹에…강남경찰서 수사-형사과장 전원 교체
8
삼전 노조 “영업이익 15%, 불변 아니다…중노위에 조정안 요청”
9
“금방 돌아올게” 주왕산 초등생 끝내…탐방로 100m 벗어난 숲속서 주검으로
10
국힘 선대위 삐걱…“동의없이 임명” 반발에 중진 합류도 불발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서울 정원오 46% 오세훈 38%, 부산 전재수 43% 박형준 41%
2
“당하기만 한게 아니었다”…UAE, 이란 석유시설 비밀리 때렸다
3
“인기가 샤넬백 수준”…6000원짜리 가방의 정체 [트렌디깅]
4
국힘 선대위 삐걱…“동의없이 임명” 반발에 중진 합류도 불발
5
“가장 충격적”…이수지 ‘유치원 풍자’ 본 세계적 사회학자 경악
6
국힘, ‘장동혁 2선후퇴’ 주광덕 갈등 수습…출마하기로
7
강수지 “골반 기울고 일자 허리”…디스크 협착 진단
8
삼성전자 “노조 결렬선언 매우 유감…대화로 최악 막을 것”
9
‘하이닉스 2만원대 매수’ 전원주, 스태프들에게 용돈 쾌척
10
“주왕산서 숨진 초등생, 추락에 의한 손상”…경찰 1차 소견
1
“국민배당금, 사회주의식 발상…삼성·SK에 짐 더 얹을 궁리만”
2
김용범 “AI시대 기업 초과이윤, ‘국민배당금’으로 환원돼야”
3
삼성전자 노사 사후조정 결렬…21일 총파업 현실화되나
4
반도체 ‘국민배당금’ 띄운 靑 김용범 “AI 과실 환원해야”
5
이승환, 57세 구미시장에 “4살 형이 충고한다…‘잘못했다’ 한마디면 돼”
6
서울 정원오 46% 오세훈 38%, 부산 전재수 43% 박형준 41%
7
‘양정원 수사 무마’ 의혹에…강남경찰서 수사-형사과장 전원 교체
8
삼전 노조 “영업이익 15%, 불변 아니다…중노위에 조정안 요청”
9
“금방 돌아올게” 주왕산 초등생 끝내…탐방로 100m 벗어난 숲속서 주검으로
10
국힘 선대위 삐걱…“동의없이 임명” 반발에 중진 합류도 불발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비만 치료 후 ‘요요’…먹는 약·유익균으로 막는다
올트먼 “머스크, 오픈AI 지배권 요구…사후 자녀 승계까지 언급”
‘양정원 사건’ 후폭풍… 강남서 수사-형사과장 전원 교체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