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SBS스포츠뉴스, 연세대 마크(ㅇㅅ) 대신 ‘일베’ 합성로고(ㅇㅂ) 사용 논란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10-01 15:53
2013년 10월 1일 15시 53분
입력
2013-10-01 15:49
2013년 10월 1일 15시 49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SBS 일베.
SBS ‘스포츠뉴스’에 보수 성향의 인터넷 커뮤니티 ‘일간 베스트 저장소’(일베) 로고가 합성된 이미지가 사용돼 논란이 되고 있다.
지난 27일 방송된 SBS ‘스포츠뉴스’ 중 고려대와 연세대의 ‘2013 정기 고연전’ 농구 경기를 보도하는 과정에서 배경 사진에 잘못된 연세대 로고 이미지가 사용된 것.
정상적인 연세대 마크에는 중앙에 ㅇㅅ(연세)라고 표기되지만 이 이미지에는 ㅇㅂ(일베)라고 합성되어 있다.
SBS측은 해당 부서를 통해 상황을 파악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SBS는 지난 8월 20일 ‘8시 뉴스’에서도 일베에서 고 노무현 전 대통령의 비하하는 의미로 사용되는 이미지가 합성된 도표를 그래픽으로 넣어 문제가 됐었다.
이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SBS에 일베 자료가 또 나왔네”, “구글에서 처음 나오는 이미지라서 자료를 확인 안 하고 그냥 긁어다 쓰는 거냐?”, “실수야 의도적인거야? 한 번도 아니고 두 번이나”, “내부 소행인 것 아닐까”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사진│SBS ‘스포츠뉴스’ (SBS 일베)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안성재 식당 ‘모수’, 와인 바꿔치기 논란 사과…“큰 실망 드려 죄송”
2
성북 84㎡ 17억 전망… 뛰는 집값, 더 뛰는 분양가
3
아파트 담벼락 뚫고 5m 추락한 레미콘 트럭…차량 8대 피해(영상)
4
배우 이남희, 22일 지병으로 별세…향년 64세
5
소유, 임영웅과 열애설 직접 해명 “사진 삭제돼 더 이상해져”
6
트럼프 “호르무즈 기뢰 설치 선박 모두 격침하라”
7
충전선 끌어와 일반 주차구역서…‘포르쉐 PHEV 빌런’ 논란
8
美서도 동학개미 열풍… ‘삼전닉스’ 반도체 ETF, 2주만에 10억달러 돌파
9
김혜경, ‘베트남 국민사위’ 정일우와 K컬처 홍보 “젊은분들 약과 좋아해”
10
일본차 혼다, 한국 상륙 23년만에 철수… 오토바이만 남기기로
1
국힘 지지율 15%…2020년 창당 이래 역대 최저치
2
장동혁 “해당 행위 후보자 즉시 교체”…내부 비판 ‘입틀막’ 나섰다
3
정동영 “北도, 우리도, 美도 아는 지명이 어떻게 기밀인가”
4
삼전 노조, 8차선 도로막고 집회…옆에선 소액주주 맞불 집회
5
퇴사하며 3년 만든 ‘마법의 엑셀’ 지웠더니 회사가 고소 통보…“제 잘못인가요”
6
鄭, 격전지 영남 5곳 모두 훑어… ‘열흘 방미’ 張, 서울외 3곳만 찾아
7
김용 “내 공천 반대 김영진·조승래 2명뿐…지지는 22명 넘어”
8
주한미군, 전작권 전환 시간표 제시…‘李 임기내’ 가능성 열었다
9
[단독]행인들 사이로 ‘부아앙’… 오토바이에 사망 年388명
10
아오자이 선물받은 金여사 “베트남의 아름다움 물씬”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안성재 식당 ‘모수’, 와인 바꿔치기 논란 사과…“큰 실망 드려 죄송”
2
성북 84㎡ 17억 전망… 뛰는 집값, 더 뛰는 분양가
3
아파트 담벼락 뚫고 5m 추락한 레미콘 트럭…차량 8대 피해(영상)
4
배우 이남희, 22일 지병으로 별세…향년 64세
5
소유, 임영웅과 열애설 직접 해명 “사진 삭제돼 더 이상해져”
6
트럼프 “호르무즈 기뢰 설치 선박 모두 격침하라”
7
충전선 끌어와 일반 주차구역서…‘포르쉐 PHEV 빌런’ 논란
8
美서도 동학개미 열풍… ‘삼전닉스’ 반도체 ETF, 2주만에 10억달러 돌파
9
김혜경, ‘베트남 국민사위’ 정일우와 K컬처 홍보 “젊은분들 약과 좋아해”
10
일본차 혼다, 한국 상륙 23년만에 철수… 오토바이만 남기기로
1
국힘 지지율 15%…2020년 창당 이래 역대 최저치
2
장동혁 “해당 행위 후보자 즉시 교체”…내부 비판 ‘입틀막’ 나섰다
3
정동영 “北도, 우리도, 美도 아는 지명이 어떻게 기밀인가”
4
삼전 노조, 8차선 도로막고 집회…옆에선 소액주주 맞불 집회
5
퇴사하며 3년 만든 ‘마법의 엑셀’ 지웠더니 회사가 고소 통보…“제 잘못인가요”
6
鄭, 격전지 영남 5곳 모두 훑어… ‘열흘 방미’ 張, 서울외 3곳만 찾아
7
김용 “내 공천 반대 김영진·조승래 2명뿐…지지는 22명 넘어”
8
주한미군, 전작권 전환 시간표 제시…‘李 임기내’ 가능성 열었다
9
[단독]행인들 사이로 ‘부아앙’… 오토바이에 사망 年388명
10
아오자이 선물받은 金여사 “베트남의 아름다움 물씬”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사설]삼성 이어 하이닉스도 최고 실적… ‘파티’ 할 때 아니다
“장동혁? 욕망과 능력의 치명적 부조화”[법정모독 UP & DOWN]
“디퓨저·향초 안 쓴다…미세먼지에도 환기는 필요” 의사의 조언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