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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코끼리 학대 논란, 수염잡고 질질… “조련사 인성교육 좀”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09-30 16:44
2013년 9월 30일 16시 44분
입력
2013-09-30 15:57
2013년 9월 30일 15시 5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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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코끼리 학대 논란’
바다코끼리 학대 논란이 불거졌다.
지난 28일 SBS는 한 동물원에서 조련사가 바다코끼리를 학대하는 장면을 담은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을 보면 조련사는 바다코끼리를 발로 차거나 때리는 등 가혹행위를 하고 있는 모습이 고스란히 담겨 있다. 또한 바다코끼리의 목을 조르고 수염을 잡고 질질 끄는 등 학대하고 있는 모습이다.
이처럼 바다코끼리 학대 논란이 불거지자 해당 동물원은 사과의 입장을 전했다. 그러나 네티즌들의 반응은 싸늘하기만 하다.
‘바다코끼리 학대 논란’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조련사 인성 교육이 우선일 듯”, “정말 해도 너무한다”, “사랑하고 보호해야 할 조련사가 대체 무슨 짓이냐” 등의 반응을 내보였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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