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태풍 없는 여름, “조만간 초강력 슈퍼태풍 올까?”
동아닷컴
입력
2013-08-26 10:26
2013년 8월 26일 10시 26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태풍 없는 여름’
올 여름은 4년만에 태풍 없는 여름이 될 전망이다.
25일 기상청에 따르면 올해 발생한 태풍 14개 가운데 우리나라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친 태풍은 하나도 없다.
태풍 없는 여름은 지난 2009년 이후 4년 만이라고 한다. 올해 태풍이 영향을 주지 않는 이유는 강한 북태평양 고기압 세력이 중국 남부 지방부터 한반도까지 뒤덮어 태풍이 지나는 길목을 막고 있기 때문이다.
‘태풍 없는 여름’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정말 태풍이 하나도 없었네”, “태풍 없으면 좋은 것 아닌가”, “너무 더워서 태풍 생각을 못했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내보였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 질문’에 답변 제대로 못하면 미국 비자 안준다
2
李 ‘소풍 발언’ 역풍에…靑 “교사 본연의 의무 보장하자는 것”
3
프로포폴 빼돌린 간호조무사, 집서 주사기 쥔 채 숨졌다
4
법무부 “의혹 제기된 검찰 기소, 외부 위원회가 진상 조사”
5
다니엘母·민희진 70억대 부동산, 어도어에 가압류 됐다
6
외국인노동자 22차례 ‘박치기’로 뇌진탕…40대 관리자 입건
7
방산 날개 단 한화, 롯데·포스코 제치고 재계 5위로
8
정동영 “국힘 숭미주의 지나쳐…‘조선’ 호칭 반대도 그분들 논리”
9
72kg 맹견, 6살 소년 20분간 공격…얼굴 뼈 부러져 숨져
10
부산 시장서 마주친 하정우·한동훈 “파이팅입니다” 격려
1
李 “韓 군사력 세계 5위…왜 외국군대 없으면 안된다는 불안감 갖나”
2
반도체 실적 분배 공론화… “사회전체 결실” vs “법인세만 100조”
3
국힘 후보들, 장동혁 대신 김문수를 ‘얼굴’로
4
[사설]‘33년 적자’ 공무원연금, 개혁 더는 못 미룬다
5
李 “대외문제서 자해 행위 있어…공적 입장 가져달라”
6
北에 ‘조선’ 호칭 논란에… 통일차관 “北실체 인정하는 신뢰의 언어 필요”
7
10년전 매입-2년 거주 ‘마래푸’, 보유공제 폐지땐 양도세 75% 늘듯
8
보수결집 노리는 국힘 후보들, 장동혁 대신 김문수에 러브콜
9
법무부 “의혹 제기된 검찰 기소, 외부 위원회가 진상 조사”
10
한동훈 “李 선거개입” vs 하정우 “제가 통님 설득”…날선 설전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 질문’에 답변 제대로 못하면 미국 비자 안준다
2
李 ‘소풍 발언’ 역풍에…靑 “교사 본연의 의무 보장하자는 것”
3
프로포폴 빼돌린 간호조무사, 집서 주사기 쥔 채 숨졌다
4
법무부 “의혹 제기된 검찰 기소, 외부 위원회가 진상 조사”
5
다니엘母·민희진 70억대 부동산, 어도어에 가압류 됐다
6
외국인노동자 22차례 ‘박치기’로 뇌진탕…40대 관리자 입건
7
방산 날개 단 한화, 롯데·포스코 제치고 재계 5위로
8
정동영 “국힘 숭미주의 지나쳐…‘조선’ 호칭 반대도 그분들 논리”
9
72kg 맹견, 6살 소년 20분간 공격…얼굴 뼈 부러져 숨져
10
부산 시장서 마주친 하정우·한동훈 “파이팅입니다” 격려
1
李 “韓 군사력 세계 5위…왜 외국군대 없으면 안된다는 불안감 갖나”
2
반도체 실적 분배 공론화… “사회전체 결실” vs “법인세만 100조”
3
국힘 후보들, 장동혁 대신 김문수를 ‘얼굴’로
4
[사설]‘33년 적자’ 공무원연금, 개혁 더는 못 미룬다
5
李 “대외문제서 자해 행위 있어…공적 입장 가져달라”
6
北에 ‘조선’ 호칭 논란에… 통일차관 “北실체 인정하는 신뢰의 언어 필요”
7
10년전 매입-2년 거주 ‘마래푸’, 보유공제 폐지땐 양도세 75% 늘듯
8
보수결집 노리는 국힘 후보들, 장동혁 대신 김문수에 러브콜
9
법무부 “의혹 제기된 검찰 기소, 외부 위원회가 진상 조사”
10
한동훈 “李 선거개입” vs 하정우 “제가 통님 설득”…날선 설전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靑 “장특공제, 고가 1주택자에 과도한 혜택”…전면 손질 예고
“학폭 시 회초리”…초등 고학년 남학생부터, 싱가포르 반응은
[속보] 청와대 “5급 승진 패스트트랙 도입…민간 인재 연봉 상한 없앨 것”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