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문재인, 봉하마을 노무현 전 대통령 묘역 참배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3-01-01 17:38
2013년 1월 1일 17시 38분
입력
2013-01-01 14:31
2013년 1월 1일 14시 31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새해 첫날 문재인 민주통합당 전 대선후보는 경남 김해 봉하마을을 방문해 노무현 전 대통령 묘역을 참배했다.
문 전 후보는 1일 낮 12시 40분께 노 전 대통령이 안장된 묘역에서 헌화하고 분향했다. 그는 노 전 대통령이 생전이 즐겨 부른 '상록수' 음악이 흐르는 가운데 묘역 앞에서 5분가량 눈을 감은 채 묵념했다.
그는 10여 분가량 진행된 묘역 참배를 마친 뒤 소감을 묻는 취재진의 여러 차례 질문에 답하지 않았다. 그러나 전국에서 온 노무현재단 회원, 참배객들과는 함께 사진을 찍거나 손을 잡으며 반갑게 인사를 나눴다.
또 지지자들이 이름을 부르며 연호하자 밝은 표정으로 감사 인사를 전했다.
노무현재단 주최로 열린 이날 신년 참배식에는 이병완 재단 이사장을 비롯해 노전 대통령의 아들 건호 씨, 민주당 이해찬 전 대표, 성경륭·변양균 전 정책실장 등 참여정부 출신 인사 등이 함께했다.
전국 각지에서 온 노무현재단 회원 1000여 명도 줄지어 함께 참배했다.
문 전 후보는 참배를 마친 뒤 참석자들과 봉하마을 방앗간으로 자리를 옮겨 마당에서 떡국을 먹으며 환담했다. 식사를 마친 문 전 후보는 권양숙 여사를 만난 뒤 곧바로 상경길에 올랐다.
권 여사는 이날 아들 건호 씨 내외 등 가족과 함께 아침 일찍 신정 차례를 지냈다. 노 전 대통령은 생전에 1월 1일 신정을 쇠었다. 노무현재단과 봉하재단 측은 이날 전국에서 온 참배객들이 3000여 명으로 추산된다고 밝혔다.
<동아닷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K패트리엇’ 천궁-Ⅱ, 이란 미사일 잡았다…UAE서 첫 실전 투입
2
韓증시 아직 못믿나…중동전 터지자 외국인 5조원 ‘썰물’
3
세계 최초 이란 ‘드론 항모’, 알고보니 한국산?
4
미스 이란 출신 모델 “하메네이 사망, 많은 국민이 기뻐해”
5
‘文정부 치매’ 발언 이병태 “정제되지 않은 표현…용서 구한다”
6
이란, 이스라엘에 장거리 미사일 ‘가드르’, ‘에마드’ 발사
7
‘충주맨’ 김선태, 개인 유튜브 채널 개설…청와대行 아니었다
8
“개학 늦춰주세요” 李대통령 틱톡 몰려간 학생들
9
휘발유 1713.7원, 환율 1466.1원…중동發 물가 불안 커진다
10
살아서 3년, 죽어서 570년…“단종-정순왕후 이젠 만나게 해달라” 청원
1
‘尹 훈장’ 거부한 교장…3년만에 李대통령 훈장 받고 “감사”
2
최민희 의원, ‘재명이네 마을’서 영구 강퇴 당했다
3
[단독]“거부도 못해” 요양병원 ‘콧줄 환자’ 8만명
4
“정파적 우편향 사상, 신앙과 연결도 신자 가스라이팅도 안돼”
5
韓증시 아직 못믿나…중동전 터지자 외국인 5조원 ‘썰물’
6
‘암살자’ B-2 이어 ‘죽음의 백조’ B-1B 떴다…美 “이란 미사일시설 초토화”
7
나라 곳간지기에 與 4선 박홍근… ‘비명횡사’ 박용진 총리급 위촉
8
한동훈 “나를 탄핵의 바다 건너는 배로 써달라…출마는 부수적 문제”
9
전쟁 터지자 ‘매도 폭탄’, 코스피 5900선 붕괴…매도 사이드카 발동
10
조희대 “사법제도 폄훼-법관 악마화 바람직하지 않아”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K패트리엇’ 천궁-Ⅱ, 이란 미사일 잡았다…UAE서 첫 실전 투입
2
韓증시 아직 못믿나…중동전 터지자 외국인 5조원 ‘썰물’
3
세계 최초 이란 ‘드론 항모’, 알고보니 한국산?
4
미스 이란 출신 모델 “하메네이 사망, 많은 국민이 기뻐해”
5
‘文정부 치매’ 발언 이병태 “정제되지 않은 표현…용서 구한다”
6
이란, 이스라엘에 장거리 미사일 ‘가드르’, ‘에마드’ 발사
7
‘충주맨’ 김선태, 개인 유튜브 채널 개설…청와대行 아니었다
8
“개학 늦춰주세요” 李대통령 틱톡 몰려간 학생들
9
휘발유 1713.7원, 환율 1466.1원…중동發 물가 불안 커진다
10
살아서 3년, 죽어서 570년…“단종-정순왕후 이젠 만나게 해달라” 청원
1
‘尹 훈장’ 거부한 교장…3년만에 李대통령 훈장 받고 “감사”
2
최민희 의원, ‘재명이네 마을’서 영구 강퇴 당했다
3
[단독]“거부도 못해” 요양병원 ‘콧줄 환자’ 8만명
4
“정파적 우편향 사상, 신앙과 연결도 신자 가스라이팅도 안돼”
5
韓증시 아직 못믿나…중동전 터지자 외국인 5조원 ‘썰물’
6
‘암살자’ B-2 이어 ‘죽음의 백조’ B-1B 떴다…美 “이란 미사일시설 초토화”
7
나라 곳간지기에 與 4선 박홍근… ‘비명횡사’ 박용진 총리급 위촉
8
한동훈 “나를 탄핵의 바다 건너는 배로 써달라…출마는 부수적 문제”
9
전쟁 터지자 ‘매도 폭탄’, 코스피 5900선 붕괴…매도 사이드카 발동
10
조희대 “사법제도 폄훼-법관 악마화 바람직하지 않아”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다이어트 실패의 진짜 이유? “간식이 눈앞에 있기 때문”[바디플랜]
李대통령, 필리핀 대통령에 ‘공군 조종사 항공 점퍼-금거북선’ 선물
인천 영흥도 해식동굴 구경하다 고립…해경, 여성 2명 구조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