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빼빼로데이 이별통보에 여자친구 살해 회사원 검거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2-11-16 16:58
2012년 11월 16일 16시 58분
입력
2012-11-16 14:29
2012년 11월 16일 14시 29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빼빼로데이에 이별을 통보한 여자친구를 살해하고 시신을 숨긴 혐의로 20대 남성이 구속됐다.
서울 동작경찰서는 16일 이별을 통보했다는 이유로 사귀던 여자친구를 살해하고 시신을 숨긴 혐의(살인·사체은닉)로 박모 씨(29·회사원)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박 씨는 12일 오후 7시40분께 서울의 한 지하철역 인근 골목에 세워둔 자신의 승용차 안에서 여자친구인 20대 A씨의 등과 목 등을 흉기로 28차례 찔러 살해한 혐의를 받고 있다.
박 씨는 A씨 시신을 그대로 차에 싣고 경기도 고양시 자신의 아파트 지하주차장 내 세대별 창고로 옮겨 여행가방에 넣어둔 채 사흘간 방치한 것으로 드러났다.
경찰은 13일 오전 3시께 A씨 가족의 실종 신고를 접수한 뒤 추적에 나선 끝에 박 씨를 검거했다.
이혼남인 박 씨는 올해 4월부터 A씨와 연인관계로 지내왔으며 범행 전날인 11일 빼빼로데이에 이별 통보를 듣고는 다음날 '헤어지자는 이유를 알고 싶다'며 A씨를 불러냈다.
박 씨는 흉기로 자신의 심장을 겨누며 마음을 돌리지 않으면 자해하겠다고 위협했으나 설득이 통하지 않자 A씨를 흉기로 찌른 것으로 조사됐다.
경찰은 박 씨가 여자친구를 만나러 가면서 과도 6자루를 미리 구입한 점 등으로 미뤄 이별 통보에 앙심을 품고 계획적으로 살인을 저지른 것으로 보고 있다.
▶
[채널A 영상]
산낙지 먹다 질식사한 여성, 알고보니…
<동아닷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13층서 실종된 반려견, 이웃집 난간에 끼어 있었다
2
“자리 없어서” 女화장실 왔다는 남성, 양말 속에 휴대폰이…
3
김용태 “李, 대상자 악마화해 논의 시작…대통령 습성인가”
4
정장 차림 차은우 군악대서 경례…‘탈세 논란’후 근황 포착
5
與, 재보선 14곳중 8곳 후보 정해 ‘속도전’… 국힘은 구인난
6
반도체 실적 분배 공론화… “사회전체 결실” vs “법인세만 100조”
7
삼바 노조, 부분파업 돌입… 영업익 20% 성과급 요구
8
국힘 후보들, 장동혁 대신 김문수를 ‘얼굴’로
9
UAE, 내달 1일 OPEC 탈퇴… 원유 생산 늘린다
10
[사설]‘33년 적자’ 공무원연금, 개혁 더는 못 미룬다
1
李 “왜 자꾸 외국군 없으면 자체방위 어렵단 불안감 갖나”
2
李 “안전사고 걱정에 소풍 안간다?…구더기 생길까 장독 없애나”
3
반도체 실적 분배 공론화… “사회전체 결실” vs “법인세만 100조”
4
李 “韓 군사력 세계 5위…왜 외국군대 없으면 안된다는 불안감 갖나”
5
통일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명칭 사용, 공론화 거쳐 판단”
6
범여권 의원 90명 “美의회 ‘쿠팡 항의’는 사법주권 침해”
7
국힘 후보들, 장동혁 대신 김문수를 ‘얼굴’로
8
정원오 “실거주 1가구 1주택자 권리 무조건 보호돼야”
9
김건희 2심 징역 4년 선고…‘주가조작·샤넬백’ 유죄로 뒤집혀
10
[사설]‘33년 적자’ 공무원연금, 개혁 더는 못 미룬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13층서 실종된 반려견, 이웃집 난간에 끼어 있었다
2
“자리 없어서” 女화장실 왔다는 남성, 양말 속에 휴대폰이…
3
김용태 “李, 대상자 악마화해 논의 시작…대통령 습성인가”
4
정장 차림 차은우 군악대서 경례…‘탈세 논란’후 근황 포착
5
與, 재보선 14곳중 8곳 후보 정해 ‘속도전’… 국힘은 구인난
6
반도체 실적 분배 공론화… “사회전체 결실” vs “법인세만 100조”
7
삼바 노조, 부분파업 돌입… 영업익 20% 성과급 요구
8
국힘 후보들, 장동혁 대신 김문수를 ‘얼굴’로
9
UAE, 내달 1일 OPEC 탈퇴… 원유 생산 늘린다
10
[사설]‘33년 적자’ 공무원연금, 개혁 더는 못 미룬다
1
李 “왜 자꾸 외국군 없으면 자체방위 어렵단 불안감 갖나”
2
李 “안전사고 걱정에 소풍 안간다?…구더기 생길까 장독 없애나”
3
반도체 실적 분배 공론화… “사회전체 결실” vs “법인세만 100조”
4
李 “韓 군사력 세계 5위…왜 외국군대 없으면 안된다는 불안감 갖나”
5
통일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명칭 사용, 공론화 거쳐 판단”
6
범여권 의원 90명 “美의회 ‘쿠팡 항의’는 사법주권 침해”
7
국힘 후보들, 장동혁 대신 김문수를 ‘얼굴’로
8
정원오 “실거주 1가구 1주택자 권리 무조건 보호돼야”
9
김건희 2심 징역 4년 선고…‘주가조작·샤넬백’ 유죄로 뒤집혀
10
[사설]‘33년 적자’ 공무원연금, 개혁 더는 못 미룬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오늘과 내일/장원재]“수능 잘 볼 걱정 말고 지원하세요”
“멜라니아 곧 과부” 키멀 발언 논란에…조지 클루니 “코미디언 농담” 옹호
“AI 전쟁활용 반대”… 구글 임직원도 CEO에 공개서한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