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치마에 가발…아파트 침입 여장 강도 둘 구속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2-08-07 22:36
2012년 8월 7일 22시 36분
입력
2012-08-07 14:28
2012년 8월 7일 14시 28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여장을 하고 강도짓을 한 남성 2명이 붙잡혔다.
경기 광주경찰서는 여장을 하고 아파트에 침입해 금품을 훔친 혐의(강도상해 등)로 이모(45) 씨와 박모(39) 씨 2명을 구속했다고 7일 밝혔다.
이들은 지난달 26일 오후 1시40분께 경기 광주시의 한 아파트에 가발과 치마 등으로 여장을 하고 들어가 계단에 숨어있다 집에서 나오는 여성 A씨에게 흉기를 휘둘러 전치4주의 상처를 입히고 30만 원 상당의 휴대전화를 빼앗은 혐의를 받고 있다.
이들은 경기 광주와 오산 지역 아파트에 여장을 하고 들어가 현관문 앞에서 기다리거나 카메라를 계단 손잡이에 설치해 비밀번호를 알아내는 수법으로 3차례에 걸쳐 강도짓을 하거나 범행을 모의한 것으로 조사됐다.
<동아닷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뱀이다” 강남 지하철 화장실서 화들짝…멸종위기 ‘볼파이톤’
2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3
“폭설 속 96시간” 히말라야서 숨진 주인 지킨 핏불
4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5
[동아광장/박용]이혜훈 가족의 엇나간 ‘대한민국 사용설명서’
6
‘사법농단’ 양승태 징역 6개월-집유 1년…1심 무죄 뒤집혔다
7
세결집 나서는 韓, 6월 무소속 출마 거론
8
“일찍 좀 다녀” 행사장서 호통 들은 장원영, 알고보니…
9
갈비탕 5만개 8억어치 빼돌려, 내연녀에 그대로 넘겼다
10
부동산 정책 “잘못한다” 40%, “잘한다” 26%…李지지율 60%
1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2
장동혁, 강성 지지층 결집 선택… 오세훈도 나서 “張 물러나라”
3
[사설]장동혁, 한동훈 제명… 공멸 아니면 자멸의 길
4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5
李, ‘로봇 반대’ 현대차 노조 향해 “거대한 수레 피할 수 없어”
6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7
한동훈 다음 스텝은…➀법적 대응 ➁무소속 출마 ➂신당 창당
8
李, 로봇 도입 반대한 현대차노조 겨냥 “거대한 수레 피할수 없다”
9
한동훈 “기다려달라, 반드시 돌아올것…우리가 보수 주인”
10
국방부, 계엄 당일 국회 침투한 김현태 前707단장 파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뱀이다” 강남 지하철 화장실서 화들짝…멸종위기 ‘볼파이톤’
2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3
“폭설 속 96시간” 히말라야서 숨진 주인 지킨 핏불
4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5
[동아광장/박용]이혜훈 가족의 엇나간 ‘대한민국 사용설명서’
6
‘사법농단’ 양승태 징역 6개월-집유 1년…1심 무죄 뒤집혔다
7
세결집 나서는 韓, 6월 무소속 출마 거론
8
“일찍 좀 다녀” 행사장서 호통 들은 장원영, 알고보니…
9
갈비탕 5만개 8억어치 빼돌려, 내연녀에 그대로 넘겼다
10
부동산 정책 “잘못한다” 40%, “잘한다” 26%…李지지율 60%
1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2
장동혁, 강성 지지층 결집 선택… 오세훈도 나서 “張 물러나라”
3
[사설]장동혁, 한동훈 제명… 공멸 아니면 자멸의 길
4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5
李, ‘로봇 반대’ 현대차 노조 향해 “거대한 수레 피할 수 없어”
6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7
한동훈 다음 스텝은…➀법적 대응 ➁무소속 출마 ➂신당 창당
8
李, 로봇 도입 반대한 현대차노조 겨냥 “거대한 수레 피할수 없다”
9
한동훈 “기다려달라, 반드시 돌아올것…우리가 보수 주인”
10
국방부, 계엄 당일 국회 침투한 김현태 前707단장 파면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월 300만원 줘도 “공무원은 싫어요”…Z세대 82% ‘의향 없다’
현대제철, 작년 영업이익 2192억 …전년대비 37.4% 증가
지난해 주택 공급 전 지표 감소…전월세 거래 중 월세 비중 63%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