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입학사정관전형]단국대, 다양한 유연면접 + 인성 평가비중 확대
동아일보
입력
2012-07-25 03:00
2012년 7월 25일 03시 0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단국대는 2013학년도 수시 1차 모집에서 입학사정관전형으로 전체 모집 인원의 16%인 889명을 선발한다. 죽전캠퍼스는 △창의적 인재(190명) △IT·CT 인재(104명) △사회적 배려 대상자(30명) △기회균형선발(24명) △특성화고교 출신자(71명) 전형으로 419명을, 천안캠퍼스는 △진취적 인재(356명) △BT 인재(36명) △기회균형선발(52명) △특성화 고졸 재직자(26명) 전형으로 470명을 선발한다.
죽전캠퍼스는 일부 전형을 제외하고 1단계에서 학생부와 서류를 통해 3배수를 선발한 뒤 2단계에서 1단계 성적과 면접으로 합격자를 선발한다.
천안캠퍼스는 특성화 고졸 재직자 전형을 제외하고 1단계에서 학생부로만 5배수를, 2단계에서 서류만으로 2배수를 뽑은 뒤 3단계에서 면접으로 최종 선발한다.
서류평가에서는 학생부, 자기소개서, 에듀팟 포트폴리오를 통해 학업역량, 인성 등을 종합평가한다.
면접평가에서는 입학사정관 및 전공교수 2∼4명의 평가위원이 발표면접(창의적 인재), 토론면접(진취적 인재), Lab면접(IT·CT·BT인재), 자율면접(특성화 고졸 재직자), 심층면접(특성화 고교 졸업자) 등 전형유형별 유연면접 평가시스템을 통해 학업 역량, 창의적 역량, 진취적 역량 등을 평가한다.
전형자료로 학생부, 자기소개서, 에듀팟 포트폴리오(창의적 체험활동 등) 등을 서류 및 면접평가 때 적극 반영하기 때문에 평소 학생부 내신과 비교과영역을 꾸준히 관리한 학생에게 유리하다.
김현수 죽전캠퍼스 입학처장
또 면접평가 때 기존 방식에서 벗어나 발표면접, 토론면접, Lab면접, 자율면접, 심층면접 등 다양한 방식의 유연면접 평가시스템을 운영한다. 이와 함께 인성 평가비중을 확대하고 평가요소를 강화했다.
김현수 죽전캠퍼스 입학처장은 “단국대는 경기·충남권에서 유일하게 3년 연속 입학사정관제 선도 대학으로 선정됐다”며 “전형의 공정성, 신뢰성 등에서 전국 최고의 대학으로 자부한다”고 말했다.
신진우 기자 niceshin@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최태원 동거인 김희영, 딸 사진 공개…“하이힐보다 크록스가 편한 15세”
2
어버이날 앞두고 “독거노인께 도움되길”…현금다발 주고 떠난 시민
3
“영업익 현금으로 나눠달라” 한국식 성과급에 흔들리는 기업들
4
샤워는 매일 하는데… 수건도 한 번 쓰고 빨아야 할까?[건강팩트체크]
5
호르무즈서 교전…美 “이란 미사일·드론 공격에 자위적 타격”
6
“나만 적게 드리나?”…어버이날 평균 송금액 보니
7
트럼프 상호관세 대체한 ‘글로벌 관세’도 법원서 제동
8
배달치킨 상습 무전취식男, 배달기사 위장 본사 직원에 덜미
9
2주택자, 10년 보유 옥수삼성 12억 차익땐 양도세 4억→8억
10
커피 효과 달랐다…디카페인은 기억력, 카페인은 집중력
1
국회, 개헌안 ‘투표 불성립’…국힘 불참에 정족수 미달
2
김정은 ‘핵 사용 위임권’도 北헌법 명시… 자동 핵타격 근거 마련
3
큰절 올리고 셀카 찍고… 한동훈 부부 첫 동반 행보
4
민주 지지율 48→46%, 국힘 15→18%…공소취소 논란 반영된 듯
5
국힘 “李 국무회의서 ‘비읍 시옷’ 내뱉어…국민들 경악”
6
“놀이공원 패스권, 서민 박탈감 대통령이 막아달라” 호소글 논란
7
이란 국영매체 “韓선박에 물리적 타격”…‘나무호’ 폭발 진실은?
8
폭격 견딘 이란, 봉쇄에 백기 드나…“경제 무너져 물가 60% 폭등”
9
[김순덕 칼럼]장동혁 심판이냐, ‘공소취소’ 심판이냐
10
정진석, 국힘 보선 후보 신청 철회…“저도 고통, 당도 고통”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최태원 동거인 김희영, 딸 사진 공개…“하이힐보다 크록스가 편한 15세”
2
어버이날 앞두고 “독거노인께 도움되길”…현금다발 주고 떠난 시민
3
“영업익 현금으로 나눠달라” 한국식 성과급에 흔들리는 기업들
4
샤워는 매일 하는데… 수건도 한 번 쓰고 빨아야 할까?[건강팩트체크]
5
호르무즈서 교전…美 “이란 미사일·드론 공격에 자위적 타격”
6
“나만 적게 드리나?”…어버이날 평균 송금액 보니
7
트럼프 상호관세 대체한 ‘글로벌 관세’도 법원서 제동
8
배달치킨 상습 무전취식男, 배달기사 위장 본사 직원에 덜미
9
2주택자, 10년 보유 옥수삼성 12억 차익땐 양도세 4억→8억
10
커피 효과 달랐다…디카페인은 기억력, 카페인은 집중력
1
국회, 개헌안 ‘투표 불성립’…국힘 불참에 정족수 미달
2
김정은 ‘핵 사용 위임권’도 北헌법 명시… 자동 핵타격 근거 마련
3
큰절 올리고 셀카 찍고… 한동훈 부부 첫 동반 행보
4
민주 지지율 48→46%, 국힘 15→18%…공소취소 논란 반영된 듯
5
국힘 “李 국무회의서 ‘비읍 시옷’ 내뱉어…국민들 경악”
6
“놀이공원 패스권, 서민 박탈감 대통령이 막아달라” 호소글 논란
7
이란 국영매체 “韓선박에 물리적 타격”…‘나무호’ 폭발 진실은?
8
폭격 견딘 이란, 봉쇄에 백기 드나…“경제 무너져 물가 60% 폭등”
9
[김순덕 칼럼]장동혁 심판이냐, ‘공소취소’ 심판이냐
10
정진석, 국힘 보선 후보 신청 철회…“저도 고통, 당도 고통”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1회 악성민원도 교육활동 침해’ 교권강화 법안 본회의 통과
李 “국민성장펀드, 자산 증식 마중물 될 것”
편의점의 살아남기 변신… 신선식품 늘리고 라면-디저트 특화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