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스마트폰 소액결제 사기, “본인인증 절차 보완 필요해”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7-18 16:14
2012년 7월 18일 16시 14분
입력
2012-07-18 16:09
2012년 7월 18일 16시 09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진= KBS 보도 영상 캡처
‘스마트폰 소액결제 사기’
타인의 스마트폰 번호를 가지고 소액결제를 해 1000만 원에 가까운 돈을 챙긴 휴대전화 판매업자가 경찰에 붙잡혔다.
서울 광진 경찰서는 “타인의 스마트폰 번호를 도용해 소액결제 등으로 900만 원의 부당이익을 취한 30대 남성 김 모 씨를 불구속 입건했다”고 지난 17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김 씨는 지난 2월부터 고객의 스마트폰 번호 총 44개를 도용해 자신의 스마트폰에 입력시키고 한번에 4만 원에서 10만 원 정도의 소액결제로 사이버머니를 사들였다.
무려 90여 차례에 걸쳐 900만 원이 넘는 금액을 결제한 것.
이런 일이 가능했던 것은 스마트폰에 기본으로 장착된 와이파이 기능과 모바일 게임 내의 허술한 본인 인증절차 때문이다.
스마트폰은 통신사에 등록되지 않은 상태라도 와이파이망을 통해 인터넷 접속이 가능하기 때문에 김 씨는 이를 노리고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인터넷 결제 시스템에 대한 보안과 본인 인증절차 체계개선이 시급하다”는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
‘스마트폰 소액결제 사기’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스마트폰에 와이파이 기능을 뺄 수는 없는 노릇이고, 봉인 인증절차를 좀 더 강화할 필요가 있다”, “경각심을 불러일으키는군요”, “결국은 잡힐 텐데 피의자 강심장이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나타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dkbnews.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月수익 4%” 학부모 모임 14명에 284억 뜯어 포르셰 몬 주부
2
울진서 실종 50대 다이버, 26km 떨어진 삼척서 구조
3
‘사냥 취미’ 美백만장자, 코끼리 엄니에 찔려 사망
4
美총격범 “소아성애자·강간범·반역자” 언급…트럼프 겨냥
5
[김승련 칼럼]장동혁의 버티기, 한동훈의 패러독스
6
[단독]“디지털 유언장은 무효”… 68년간 손글씨만 인정
7
삼성전자, 노조 집회날 파운드리 생산 58% 급락… 파업 우려 커져
8
차기 국회의장 3파전… 與 권리당원 표심 20% 첫 적용 변수
9
개혁신당 조응천, 경기지사 출마…“기득권 양당 말고 찍을 사람 저밖에”
10
“급행료 10억 내더라도…” 파나마 운하에 몰리는 정유사들
1
삼성전자 노조 집회날 파운드리 생산 58% 급감…“총파업시 30조 피해”
2
[김승련 칼럼]장동혁의 버티기, 한동훈의 패러독스
3
백악관 만찬장 총격범은 美 명문 ‘칼텍’ 출신 31세男 콜 토마스 앨런
4
삼성전자, 노조 집회날 파운드리 생산 58% 급락… 파업 우려 커져
5
총격범은 美명문 칼텍 출신 31세 강사…산탄총 들고 검색대 돌진
6
홍준표 “숙주 옮겨 다니는 에일리언 정치인, 말로가 비참할 것”
7
추경호, 국힘 대구시장 후보 확정…김부겸과 맞대결
8
[단독]“디지털 유언장은 무효”… 68년간 손글씨만 인정
9
오세훈 “대통령 논리면 ‘집 오래 가진 죄’…정원오, 장특공 입장 뭔가”
10
백악관 기자단 만찬서 총격음…피신 트럼프 “멋진 저녁”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月수익 4%” 학부모 모임 14명에 284억 뜯어 포르셰 몬 주부
2
울진서 실종 50대 다이버, 26km 떨어진 삼척서 구조
3
‘사냥 취미’ 美백만장자, 코끼리 엄니에 찔려 사망
4
美총격범 “소아성애자·강간범·반역자” 언급…트럼프 겨냥
5
[김승련 칼럼]장동혁의 버티기, 한동훈의 패러독스
6
[단독]“디지털 유언장은 무효”… 68년간 손글씨만 인정
7
삼성전자, 노조 집회날 파운드리 생산 58% 급락… 파업 우려 커져
8
차기 국회의장 3파전… 與 권리당원 표심 20% 첫 적용 변수
9
개혁신당 조응천, 경기지사 출마…“기득권 양당 말고 찍을 사람 저밖에”
10
“급행료 10억 내더라도…” 파나마 운하에 몰리는 정유사들
1
삼성전자 노조 집회날 파운드리 생산 58% 급감…“총파업시 30조 피해”
2
[김승련 칼럼]장동혁의 버티기, 한동훈의 패러독스
3
백악관 만찬장 총격범은 美 명문 ‘칼텍’ 출신 31세男 콜 토마스 앨런
4
삼성전자, 노조 집회날 파운드리 생산 58% 급락… 파업 우려 커져
5
총격범은 美명문 칼텍 출신 31세 강사…산탄총 들고 검색대 돌진
6
홍준표 “숙주 옮겨 다니는 에일리언 정치인, 말로가 비참할 것”
7
추경호, 국힘 대구시장 후보 확정…김부겸과 맞대결
8
[단독]“디지털 유언장은 무효”… 68년간 손글씨만 인정
9
오세훈 “대통령 논리면 ‘집 오래 가진 죄’…정원오, 장특공 입장 뭔가”
10
백악관 기자단 만찬서 총격음…피신 트럼프 “멋진 저녁”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오히려 빈혈 온다”…시험기간 카페인에 기대면 ‘손해’인 이유
[횡설수설/김재영]‘AI 골드러시’의 역설… 빅테크 감원 칼바람
與 또 금품비리 의혹… 순천시장 후보 감찰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