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인천/경기]부천시 ‘2013 대학입시 설명회’ 내일 오후 5시 시청 어울마당
동아일보
입력
2012-07-03 03:00
2012년 7월 3일 03시 0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경기 부천시는 4일 오후 5시 부천시청 2층 어울마당에서 대학수학능력시험 등 대학입시를 준비하는 고교생과 학부모들을 대상으로 ‘2013년도 대학입시 설명회’를 연다고 2일 밝혔다.
이날 설명회에는 입시전략 전문가로 활동하는 하귀성 입시전략연구소 소장 등 유명 강사 3명이 나와 지난해 모의고사 결과 분석과 2013학년도 대입 특징 및 성공 전략 등에 대해 특별 강의할 예정이다. 참가자에게는 입시설명회 책자도 무료로 제공한다.
차준호 기자 run-juno@donga.com
#경기
#부천
#입시설명회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B-52 폭격기, 美기지서 이륙 직후 추락…탑승자 전원 사망
2
‘0’ 하나 잘못 붙여…18억 아파트 172억에 낙찰
3
의사 집 마당 팠더니 태아 사체 34구…“병리학 연구했다”
4
노후 덤프트럭-굴착기 퇴출 속도 낸다
5
주차선 도색 방해한 ‘빌런 차량’…아파트 주민들 ‘응징’
6
“임산부석 앉은 중년 여성, 자기도 임신했다며 양보 거부”
7
盧사위 곽상언 저격 사흘만에…유시민, 노무현 재단 떠나
8
장동혁 “전국 재선거가 목표”…오세훈 “자리보전용 구호 멈춰라”
9
초교 침입해 여교사 텀블러에 체액…잡고보니 고교생
10
“커피 2잔·빵 1개 시켰는데도 ‘1인 1음료’”…카페 규정 두고 갑론을박
1
국힘 “서울·인천·경기·부산·울산·광주전남 전면 재선거 소청”
2
오세훈 “장동혁 재선거 주장 소모적…자리보전용 구호 멈춰라”
3
사퇴론 몰린 장동혁 “전국 재선거 소청”… 당내 “무책임한 행동”
4
“투표용지 보관할 곳 없다” 선관위 직원들 요청에 인쇄 줄여
5
한병도 “국힘이 맡았던 경제관련 상임위원장 회수 검토”
6
“美, 이란의 호르무즈 해협 통행료 징수 인정”
7
잠실 시위대·경찰 대치…“체육회 업무 차질” 강제진입 가능성
8
이준석 “탈모가 생존 문제냐…건보는 정치 하사품 아냐”
9
국힘 재선거 요구 기준 ‘고무줄’…대구·경남 빠지고, 서울은 포함
10
시위자 1명이 문앞 저지…체육단체, 野중재에도 진입 못했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B-52 폭격기, 美기지서 이륙 직후 추락…탑승자 전원 사망
2
‘0’ 하나 잘못 붙여…18억 아파트 172억에 낙찰
3
의사 집 마당 팠더니 태아 사체 34구…“병리학 연구했다”
4
노후 덤프트럭-굴착기 퇴출 속도 낸다
5
주차선 도색 방해한 ‘빌런 차량’…아파트 주민들 ‘응징’
6
“임산부석 앉은 중년 여성, 자기도 임신했다며 양보 거부”
7
盧사위 곽상언 저격 사흘만에…유시민, 노무현 재단 떠나
8
장동혁 “전국 재선거가 목표”…오세훈 “자리보전용 구호 멈춰라”
9
초교 침입해 여교사 텀블러에 체액…잡고보니 고교생
10
“커피 2잔·빵 1개 시켰는데도 ‘1인 1음료’”…카페 규정 두고 갑론을박
1
국힘 “서울·인천·경기·부산·울산·광주전남 전면 재선거 소청”
2
오세훈 “장동혁 재선거 주장 소모적…자리보전용 구호 멈춰라”
3
사퇴론 몰린 장동혁 “전국 재선거 소청”… 당내 “무책임한 행동”
4
“투표용지 보관할 곳 없다” 선관위 직원들 요청에 인쇄 줄여
5
한병도 “국힘이 맡았던 경제관련 상임위원장 회수 검토”
6
“美, 이란의 호르무즈 해협 통행료 징수 인정”
7
잠실 시위대·경찰 대치…“체육회 업무 차질” 강제진입 가능성
8
이준석 “탈모가 생존 문제냐…건보는 정치 하사품 아냐”
9
국힘 재선거 요구 기준 ‘고무줄’…대구·경남 빠지고, 서울은 포함
10
시위자 1명이 문앞 저지…체육단체, 野중재에도 진입 못했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K라면은 ‘산업의 최첨단’… 반도체처럼 세계 최강이죠”
불법하도급 신고포상금 상한 폐지…과징금의 최대 30% 받는다
[속보]‘서해 공무원 피격’ 서훈·김홍희 항소심 무죄 선고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