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포스코서 화재 발생…직원 1명 화상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2-05-25 11:38
2012년 5월 25일 11시 38분
입력
2012-05-25 09:00
2012년 5월 25일 09시 0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포스코 제2고로(용광로) 출선구에서 쇳물이 흘러나와 폭발과 함께 화재가 발생했다.
25일 오전 1시 18분 경북 포항시 남구 괴동동 포스코 제2고로 출선구 옆으로 1500도의 쇳물이 튀면서 불이 나 협력업체 직원 박모(32) 씨가 얼굴에 1도 화상을 입었다.
불은 2시간 10분만에 진화됐으나 흘러내린 쇳물을 냉각하는데 시간이 걸려 오전 11시부터 조업이 재개됐다.
사고는 2고로의 쇳물이 출선구 옆으로 흘러나온 뒤 물과 부딪히면서 풍로시설(쇳물에 뜨거운 바람을 불어넣는 시설) 일부가 폭발하면서 일어났다. 폭발음이 커 인근 주민들이 놀라는 등 소동이 벌어졌다.
이 사고로 풍로시설, 냉각배관, 바닥재, 케이블 등이 소실됐다.
포스코 측은 열기로 현장 접근이 어려워 정확한 사고원인과 피해액을 파악하지 못했다고 밝혔다.
포스코의 한 관계자는 "출선구가 폭발한 것이 아니라 쇳물이 튀면서 불길이 옮겨 붙어 화재가 발생한 것"이라면서 "쇳물이 식은 후 현장 조사가 실시되면 정확한 피해액이 나올 것"이라고 말했다.
디지털뉴스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것이 ‘맨손 악수’…하정우, ‘손털기’ 논란 뒤 사진 왕창 올려
2
“감히 노동절에 바게트를 사다니”…프랑스 흔든 ‘빵의 전쟁’
3
‘미스 춘향’에 우크라이나 유학생이?…경북대 대학원 재학 중
4
“여러분 때문에 국힘 안돼” “장동혁!”…박형준 개소식서 고성-항의
5
코요태 신지-가수 문원 오늘 결혼…축가 백지영, 사회는 문세윤
6
임형주 150억 저택 공사비 미지급 논란…업체들 “3년째 못 받아”
7
‘추다르크’ 추미애 vs ‘고졸신화’ 양향자…경기지사 ‘女대女’ 대결
8
정원오 “尹에겐 말 못하더니” 오세훈 “李 공소 취소 시 본격 독재”
9
부산서 신호위반 좌회전 차량에 오토바이 운전자 숨져
10
美, 주독미군 5000명 철수 명령…나토 보복 현실화
1
‘추다르크’ 추미애 vs ‘고졸신화’ 양향자…경기지사 ‘女대女’ 대결
2
美, 주독미군 5000명 철수 명령…나토 보복 현실화
3
삼바 노조 “영업익 20% 성과급” 전면파업… SK 하청도 배분 요구
4
삼전 노조에 뿔난 LG 노조 “비겁하고 경솔한 책임 전가…사과하라”
5
“여러분 때문에 국힘 안돼” “장동혁!”…박형준 개소식서 고성-항의
6
‘尹 어게인’ 재등판한 국힘… 대구달성 이진숙 - 하남갑 이용 공천
7
‘한동훈과 단일화 할거냐’ 국힘 면접질문에…韓 “나하고만 싸우려 해”
8
‘공소취소 특검법’ 앞에 똘똘 뭉치는 국힘 …“천인공노 할 짓”
9
시속 153km 과속하다 중앙선 넘어 승객 숨지게 한 택시기사 ‘집유’
10
한동훈 “국힘 당권파, 부산 북갑서 민주당 아닌 한동훈과 싸우려 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것이 ‘맨손 악수’…하정우, ‘손털기’ 논란 뒤 사진 왕창 올려
2
“감히 노동절에 바게트를 사다니”…프랑스 흔든 ‘빵의 전쟁’
3
‘미스 춘향’에 우크라이나 유학생이?…경북대 대학원 재학 중
4
“여러분 때문에 국힘 안돼” “장동혁!”…박형준 개소식서 고성-항의
5
코요태 신지-가수 문원 오늘 결혼…축가 백지영, 사회는 문세윤
6
임형주 150억 저택 공사비 미지급 논란…업체들 “3년째 못 받아”
7
‘추다르크’ 추미애 vs ‘고졸신화’ 양향자…경기지사 ‘女대女’ 대결
8
정원오 “尹에겐 말 못하더니” 오세훈 “李 공소 취소 시 본격 독재”
9
부산서 신호위반 좌회전 차량에 오토바이 운전자 숨져
10
美, 주독미군 5000명 철수 명령…나토 보복 현실화
1
‘추다르크’ 추미애 vs ‘고졸신화’ 양향자…경기지사 ‘女대女’ 대결
2
美, 주독미군 5000명 철수 명령…나토 보복 현실화
3
삼바 노조 “영업익 20% 성과급” 전면파업… SK 하청도 배분 요구
4
삼전 노조에 뿔난 LG 노조 “비겁하고 경솔한 책임 전가…사과하라”
5
“여러분 때문에 국힘 안돼” “장동혁!”…박형준 개소식서 고성-항의
6
‘尹 어게인’ 재등판한 국힘… 대구달성 이진숙 - 하남갑 이용 공천
7
‘한동훈과 단일화 할거냐’ 국힘 면접질문에…韓 “나하고만 싸우려 해”
8
‘공소취소 특검법’ 앞에 똘똘 뭉치는 국힘 …“천인공노 할 짓”
9
시속 153km 과속하다 중앙선 넘어 승객 숨지게 한 택시기사 ‘집유’
10
한동훈 “국힘 당권파, 부산 북갑서 민주당 아닌 한동훈과 싸우려 해”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추다르크’ 추미애 vs ‘고졸신화’ 양향자…경기지사 ‘女대女’ 대결
가장 흔한 ‘무릎 수술’, 하지마라?… 10년 추적 결과 “오히려 더 악화” [노화설계]
이란戰, 북·중·러에 美 실력·한계 보여줘…“北이 믿을 건 핵뿐”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