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광주/전남]전남산 천일염 암 예방효과 탁월
동아일보
입력
2012-03-08 03:00
2012년 3월 8일 03시 0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전남 보건환경硏 연구 결과
암-성인병 예방 미생물 발견
전남산 천일염에 함유된 호염미생물이 항암·성인병 예방 효과를 높여주고 젓갈을 더욱 맛깔스럽게 해준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7일 전남도 보건환경연구원에 따르면 천일염에서 미생물을 분리한 결과 마이크로코쿠스 브래비박테리움 시트로코쿠스 바실러스 블라키박테리움 스타필로코쿠스 등 6종류의 호염미생물이 확인됐다. 호염미생물은 염도가 높은 곳에서 사는 미생물이다.
이 중 단백질을 발효시켜 아미노산을 생산하는 마이크로코쿠스가 38.8%로 가장 많았다. 브래비박테리움은 콩에 많이 들어 있는 아미노산을 발효하는 과정에서 항암·성인병에 효과가 있는 이소플라빈의 함량을 증가시키는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원은 천일염을 20% 정도 첨가해 숙성시킨 전남산 젓갈은 천일염에 존재하는 호염미생물의 발효 작용으로 인위적으로 만든 정제염이나 재제염보다 감칠맛이 더 난다는 것을 밝혀냈다.
연구원은 이번 연구 결과가 천일염 산업화의 중요한 기초자료로 활용될 것으로 보고 유통 중인 천일염의 미생물 검출 기준을 마련하기로 했다.
정승호 기자 shjung@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안성재 식당 ‘모수’, 와인 바꿔치기 논란 사과…“큰 실망 드려 죄송”
2
충전선 끌어와 일반 주차구역서…‘포르쉐 PHEV 빌런’ 논란
3
김혜경, ‘베트남 국민사위’ 정일우와 K컬처 홍보 “젊은분들 약과 좋아해”
4
아파트 담벼락 뚫고 5m 추락한 레미콘 트럭…차량 8대 피해(영상)
5
성북 84㎡ 17억 전망… 뛰는 집값, 더 뛰는 분양가
6
소유, 임영웅과 열애설 직접 해명 “사진 삭제돼 더 이상해져”
7
트럼프 “호르무즈 기뢰 설치 선박 모두 격침하라”
8
트럼프 자존심 구겼네…퇴짜놨던 우크라 방공망 결국 도입
9
배우 이남희, 22일 지병으로 별세…향년 64세
10
[사설]삼성 이어 하이닉스도 최고 실적… ‘파티’ 할 때 아니다
1
국힘 지지율 15%…2020년 창당 이래 역대 최저치
2
장동혁 “해당 행위 후보자 즉시 교체”…내부 비판 ‘입틀막’ 나섰다
3
정동영 “北도, 우리도, 美도 아는 지명이 어떻게 기밀인가”
4
삼전 노조, 8차선 도로막고 집회…옆에선 소액주주 맞불 집회
5
퇴사하며 3년 만든 ‘마법의 엑셀’ 지웠더니 회사가 고소 통보…“제 잘못인가요”
6
鄭, 격전지 영남 5곳 모두 훑어… ‘열흘 방미’ 張, 서울외 3곳만 찾아
7
김용 “내 공천 반대 김영진·조승래 2명뿐…지지는 22명 넘어”
8
주한미군, 전작권 전환 시간표 제시…‘李 임기내’ 가능성 열었다
9
[단독]행인들 사이로 ‘부아앙’… 오토바이에 사망 年388명
10
아오자이 선물받은 金여사 “베트남의 아름다움 물씬”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안성재 식당 ‘모수’, 와인 바꿔치기 논란 사과…“큰 실망 드려 죄송”
2
충전선 끌어와 일반 주차구역서…‘포르쉐 PHEV 빌런’ 논란
3
김혜경, ‘베트남 국민사위’ 정일우와 K컬처 홍보 “젊은분들 약과 좋아해”
4
아파트 담벼락 뚫고 5m 추락한 레미콘 트럭…차량 8대 피해(영상)
5
성북 84㎡ 17억 전망… 뛰는 집값, 더 뛰는 분양가
6
소유, 임영웅과 열애설 직접 해명 “사진 삭제돼 더 이상해져”
7
트럼프 “호르무즈 기뢰 설치 선박 모두 격침하라”
8
트럼프 자존심 구겼네…퇴짜놨던 우크라 방공망 결국 도입
9
배우 이남희, 22일 지병으로 별세…향년 64세
10
[사설]삼성 이어 하이닉스도 최고 실적… ‘파티’ 할 때 아니다
1
국힘 지지율 15%…2020년 창당 이래 역대 최저치
2
장동혁 “해당 행위 후보자 즉시 교체”…내부 비판 ‘입틀막’ 나섰다
3
정동영 “北도, 우리도, 美도 아는 지명이 어떻게 기밀인가”
4
삼전 노조, 8차선 도로막고 집회…옆에선 소액주주 맞불 집회
5
퇴사하며 3년 만든 ‘마법의 엑셀’ 지웠더니 회사가 고소 통보…“제 잘못인가요”
6
鄭, 격전지 영남 5곳 모두 훑어… ‘열흘 방미’ 張, 서울외 3곳만 찾아
7
김용 “내 공천 반대 김영진·조승래 2명뿐…지지는 22명 넘어”
8
주한미군, 전작권 전환 시간표 제시…‘李 임기내’ 가능성 열었다
9
[단독]행인들 사이로 ‘부아앙’… 오토바이에 사망 年388명
10
아오자이 선물받은 金여사 “베트남의 아름다움 물씬”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국힘 최고위, 김길성 중구청장 공천안 보류…서울시당 “재의결로 확정”
평균 수명 2배 산 세계 최고령 토끼…“15년 82일” 기네스 기록
[사설]삼성 이어 하이닉스도 최고 실적… ‘파티’ 할 때 아니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