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대구/경북]28, 29일 경북 경산 선본사서 갓바위축제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1-10-28 08:40
2011년 10월 28일 08시 40분
입력
2011-10-28 03:00
2011년 10월 28일 03시 0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울릉군 제공
경산 갓바위 축제가 28, 29일 경북 경산시 와촌면 대한리 선본사 입구 주차장에서 열린다. 갓바위의 정식 이름은 ‘경산 팔공산 관봉석조여래좌상’(보물 431호·사진)으로 ‘갓바위 부처님’이라고도 부른다.
올해(11회)는 예년에 비해 프로그램이 전반적으로 차분해졌다. 마음으로 보는 도예전을 비롯해 갓바위 사진전, 사찰음식 등 6개 종류 전통음식전, 조선시대 승병의 무예혼을 담은 골굴사 선무도 시범 등이 중심이다. 먹거리장터에서도 올해는 술을 팔지 않는다.
공연은 개그맨 김병조 씨 사회로 열리는 갓바위 음악회와 갓바위 설화를 바탕으로 만든 뮤지컬 갓바위가 예정돼 있다. 축제추진위원회 관계자는 “단풍 물든 팔공산에서 갓바위의 역사적 뜻을 생각해 보는 분위기가 되도록 준비했다”고 말했다.
이권효 기자 boriam@donga.ci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지휘봉 스친 순간 20억 바이올린 ‘우당탕’…연주자 비명
2
트럼프 자존심 구겼네…퇴짜놨던 우크라 방공망 결국 도입
3
이란, 복면에 사다리 타고 화물선 나포하는 영상 공개
4
‘전설의 심해어’ 돗돔, 부산서 5마리 한꺼번에 잡혀…日지진 여파?
5
3세 아들 자폐로 오인해 살해한 30대 여교사…항소심도 징역 10년
6
아오자이 입은 金여사에 “베트남 소녀 같다”…영부인들 화기애애
7
삼전 노조 “성과급 40조 달라”…소액주주 “악덕 채권자냐” 맞불 집회
8
삼전 노조, 8차선 도로막고 집회…옆에선 소액주주 맞불 집회
9
초록색 옷 입는 오세훈…‘脫장동혁’ 주자들이 선거 전면에
10
배우 이남희, 22일 지병으로 별세…향년 64세
1
국힘 지지율 15%…2020년 창당 이래 역대 최저치
2
장동혁 “해당 행위 후보자 즉시 교체”…내부 비판 ‘입틀막’ 나섰다
3
정동영 “北도, 우리도, 美도 아는 지명이 어떻게 기밀인가”
4
삼전 노조, 8차선 도로막고 집회…옆에선 소액주주 맞불 집회
5
퇴사하며 3년 만든 ‘마법의 엑셀’ 지웠더니 회사가 고소 통보…“제 잘못인가요”
6
주한美사령관 “전작권 전환, 정치적 편의가 조건 앞서선 안돼”
7
鄭, 격전지 영남 5곳 모두 훑어… ‘열흘 방미’ 張, 서울외 3곳만 찾아
8
강훈식 “삼촌이라 불러도 돼요?” UAE대통령 “심장 떨린다”
9
기념촬영 하려다 1000억 F-15 전투기 ‘쾅’…사고낸 공군 조종사
10
주이란대사관 23명에 1억 포상…“공습에도 대피않고 국민탈출 지원”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지휘봉 스친 순간 20억 바이올린 ‘우당탕’…연주자 비명
2
트럼프 자존심 구겼네…퇴짜놨던 우크라 방공망 결국 도입
3
이란, 복면에 사다리 타고 화물선 나포하는 영상 공개
4
‘전설의 심해어’ 돗돔, 부산서 5마리 한꺼번에 잡혀…日지진 여파?
5
3세 아들 자폐로 오인해 살해한 30대 여교사…항소심도 징역 10년
6
아오자이 입은 金여사에 “베트남 소녀 같다”…영부인들 화기애애
7
삼전 노조 “성과급 40조 달라”…소액주주 “악덕 채권자냐” 맞불 집회
8
삼전 노조, 8차선 도로막고 집회…옆에선 소액주주 맞불 집회
9
초록색 옷 입는 오세훈…‘脫장동혁’ 주자들이 선거 전면에
10
배우 이남희, 22일 지병으로 별세…향년 64세
1
국힘 지지율 15%…2020년 창당 이래 역대 최저치
2
장동혁 “해당 행위 후보자 즉시 교체”…내부 비판 ‘입틀막’ 나섰다
3
정동영 “北도, 우리도, 美도 아는 지명이 어떻게 기밀인가”
4
삼전 노조, 8차선 도로막고 집회…옆에선 소액주주 맞불 집회
5
퇴사하며 3년 만든 ‘마법의 엑셀’ 지웠더니 회사가 고소 통보…“제 잘못인가요”
6
주한美사령관 “전작권 전환, 정치적 편의가 조건 앞서선 안돼”
7
鄭, 격전지 영남 5곳 모두 훑어… ‘열흘 방미’ 張, 서울외 3곳만 찾아
8
강훈식 “삼촌이라 불러도 돼요?” UAE대통령 “심장 떨린다”
9
기념촬영 하려다 1000억 F-15 전투기 ‘쾅’…사고낸 공군 조종사
10
주이란대사관 23명에 1억 포상…“공습에도 대피않고 국민탈출 지원”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이름·전화번호·키·몸무게·직장명까지…듀오, 42만명 개인정보 싹 털렸다
교통사고 현장 출동, 운전자 치어 사망…구급대원 “회피 어려웠다”
“가장 똑똑하다”더니…직원도 안 쓰는 ‘그록’, 커서 인수로 반전 노린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