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경기교육청, ‘방사능 비’ 대비 초교 학교장 재량 휴교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1-04-06 18:48
2011년 4월 6일 18시 48분
입력
2011-04-06 18:25
2011년 4월 6일 18시 25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경기도교육청은 7일 새벽부터 방사성 물질이 섞인 많은 비가 내릴 가능성이 높음에 따라 각 초등학교에 학교장 재량으로 휴교를 하도록 공문을 시달했다고 6일 밝혔다.
도교육청은 우선 등하교 거리가 먼 농어촌 및 산촌 지역 초교에 대해 학교장이 판단, 재량 휴업을 하도록 했다.
도시 지역 초교의 경우에도 강우량 및 학교 여건 등을 감안해 학교장이 단축 수업이나 재량 휴교를 할 수 있도록 했다.
다만, 도교육청은 맞벌이 가정 자녀들의 보호 문제 등을 감안해 모든 초등학교에 일률적인 휴교를 지시하지는 않았다.
도교육청은 이번 재량 휴교는 방사성 물질이 포함된 비가 인체에 해로운 지를 떠나 학부모들이 자녀들의 건강에 대한 우려가 커짐에 따른 조치라고 설명했다.
기상청은 이날 7일 서쪽에서 다가오는 기압골 영향을 받아 전국이 흐리고 새벽에 전남 서해안부터 비가 시작돼 오전에는 전국 대부분 지방으로 확대되겠다고 예보했다.
이어 이번 비가 중부지방, 경상북도, 울릉도와 독도 등에서는 20~50mm, 전라남북도와 경상남도, 제주도 등에서는 30~70mm 내린 뒤 8일 새벽 서쪽지방부터 점차 개기 시작해 오전 중 대부분 그칠 것으로 내다봤다.
이런 가운데 한국원자력안전기술원(KINS)은 이날 전국 12개 지방측정소에서 공기 중 방사성 물질을 검사한 결과, 모든 지역에서 방사성 요오드(I-131)가 검출됐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이번 비가 '방사능 비'가 될 가능성이 커지고 있다.
디지털뉴스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역대 최대 매출에도 직원 20% 감축…AI발 대량해고 시작됐다
2
나선형 밝은 물체-달에서 섬광…美, ‘UFO’ 파일 첫 공개
3
외교부 “나무호, 미상 비행체가 두차례 타격”…이란대사 소환
4
쾅 치자 소주잔이 ‘퐁당’…美 지미 팰런쇼서 ‘소맥 퍼포먼스’
5
여고생 살해범, 신상공개 미뤄진 사이…이름·사진 다 퍼졌다
6
어린이날 행사에 문신 드러낸 男…“자식 건들지 말라는 건가” 질타
7
‘찰밥 할머니’ 모셔온 한동훈 “청와대 가면 제일 먼저 모시겠다”
8
“1분 간격으로 나무호 두차례 타격…내부 깊이 7m까지 훼손”
9
“내 여동생이면 절대 안 시켜”…신지 결혼에 작심 조언한 변호사
10
[속보]베선트 美 재무 “13일 방한, 서울서 中 허리펑과 회담”
1
외교부 “나무호, 미상 비행체가 두차례 타격”…이란대사 소환
2
민주, 선대위 출범…정청래 “승리해 내란의 싹까지 잘라내야”
3
층간소음 갈등에…윗집 이웃 엘리베이터에서 살해한 20대
4
정원오 “吳, 임기 내 용산 방치” vs 오세훈 “鄭 과대포장 해소”
5
박민식 “떴다방처럼 날아온 사람이 북구 발전? 알로 보는 것”
6
어린이날 행사에 문신 드러낸 男…“자식 건들지 말라는 건가” 질타
7
‘찰밥 할머니’ 모셔온 한동훈 “청와대 가면 제일 먼저 모시겠다”
8
옥천 찾은 장동혁 “우리 정치가 육영수 여사 품격처럼 빛나야”
9
병든 남편 먹이려 ‘단팥빵 5개’ 훔친 할머니…공권력도 울었다
10
계엄군 김현태 전 단장, 전한길 지원 업고 계양을 출마 선언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역대 최대 매출에도 직원 20% 감축…AI발 대량해고 시작됐다
2
나선형 밝은 물체-달에서 섬광…美, ‘UFO’ 파일 첫 공개
3
외교부 “나무호, 미상 비행체가 두차례 타격”…이란대사 소환
4
쾅 치자 소주잔이 ‘퐁당’…美 지미 팰런쇼서 ‘소맥 퍼포먼스’
5
여고생 살해범, 신상공개 미뤄진 사이…이름·사진 다 퍼졌다
6
어린이날 행사에 문신 드러낸 男…“자식 건들지 말라는 건가” 질타
7
‘찰밥 할머니’ 모셔온 한동훈 “청와대 가면 제일 먼저 모시겠다”
8
“1분 간격으로 나무호 두차례 타격…내부 깊이 7m까지 훼손”
9
“내 여동생이면 절대 안 시켜”…신지 결혼에 작심 조언한 변호사
10
[속보]베선트 美 재무 “13일 방한, 서울서 中 허리펑과 회담”
1
외교부 “나무호, 미상 비행체가 두차례 타격”…이란대사 소환
2
민주, 선대위 출범…정청래 “승리해 내란의 싹까지 잘라내야”
3
층간소음 갈등에…윗집 이웃 엘리베이터에서 살해한 20대
4
정원오 “吳, 임기 내 용산 방치” vs 오세훈 “鄭 과대포장 해소”
5
박민식 “떴다방처럼 날아온 사람이 북구 발전? 알로 보는 것”
6
어린이날 행사에 문신 드러낸 男…“자식 건들지 말라는 건가” 질타
7
‘찰밥 할머니’ 모셔온 한동훈 “청와대 가면 제일 먼저 모시겠다”
8
옥천 찾은 장동혁 “우리 정치가 육영수 여사 품격처럼 빛나야”
9
병든 남편 먹이려 ‘단팥빵 5개’ 훔친 할머니…공권력도 울었다
10
계엄군 김현태 전 단장, 전한길 지원 업고 계양을 출마 선언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한동훈 “힘센 사람 모아놓고 언론에 자랑…우리 개소식은 다르다”
“무릎엔 운동이 답?”…관절염 통증 줄인 ‘발끝 각도’ [노화설계]
어린이날 행사에 문신 드러낸 남성…“알아서 가렸어야” 질타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