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설 연휴 마지막 날 고속도로 소통 원활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1-02-06 12:06
2011년 2월 6일 12시 06분
입력
2011-02-06 10:21
2011년 2월 6일 10시 21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설 연휴 마지막날인 6일 전국 주요 고속도로와 국도는 막바지 귀갓길에 오른 차량들이 점차 늘고 있지만 긴 연휴로 교통량이 분산되면서 원활한 흐름을 보이고 있다.
한국도로공사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영동고속도로와 서울-춘천간 고속도로는 모두 지정체 현상 없이 시원스럽게 뚫려 있다. 또 서울~춘천간 46번 국도와 홍천~인제간 44번 국도 등 강원도내 주요 국도도 원활한 흐름을 보이고 있다.
그러나 이날 오후부터는 가족단위 귀경 차량들이 몰리면서 상습정체 구간인 영동고속도로 인천방면 문막~강천터널 등에서 지정체 현상이 예상된다.
경부고속도로와 중부내륙고속도로, 중앙고속도로 등 대구ㆍ경북권 고속도로는 막히는 곳 없이 차량들이 제 속도를 내며 달리고 있다.
도로공사는 6일에 이번 연휴 들어 가장 적은 22만8000대가 빠져 나갈 것으로 예상돼 평소 주말 수준과 비슷할 것으로 내다봤다. 경남지역 경부와 남해, 대전~통영, 중부내륙, 신대구~부산 등의 고속도로도 교통 흐름이 원활한 상태다.
통행하는 차량들이 보통 휴일보다 오히려 적어 지ㆍ정체되는 구간이 단 한 군데도 없다고 도로공사는 전했다.
경남 거제ㆍ통영과 창원을 오가는 국도 14호선 등의 국도들도 차량 통행이 대체로 한산해 밀리는 구간은 없다고 경남경찰청 관계자는 말했다.
호남고속도로 상행선 서전주나들목¤전주나들목 5.6㎞ 구간에서 차량의 지ㆍ정체가 이어질 뿐 평소 주말 수준의 교통 흐름이 이어지고 있다.
서해안고속도로와 88고속도로는 귀경 차량이 막힘 없이 제 속도를 내고 있고 전주에서 도내 각 지역을 잇는 국도나 지방도 평일과 비슷한 수준이다. 전주에서 서울까지 걸리는 시간은 3시간 40분대로 평소 휴일과 별 차이가 없다.
디지털뉴스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안전장비 안 묶였다” 외쳤는데 ‘출발’…中 절벽그네 추락사
2
[김순덕 칼럼]장동혁 심판이냐, ‘공소취소’ 심판이냐
3
침대에 8시간 미만 머물면 심근경색-뇌경색 위험 2배
4
미국發 AI 붐에 ‘반도체-소부장-전력’ 랠리… “1만피 꿈 아니다”
5
[단독]꾸벅꾸벅 고속도 운전… 넉달간 사망 73% 급증
6
[오늘의 운세/5월 7일]
7
‘김건희 2심’ 판사, 숨진채 발견… “죄송하다” 유서 남겨
8
[사설]“당청과 하나” “당원에 충실” “정권 재창출”… 국회의장 선거 맞나
9
김정은 ‘핵 사용 위임권’도 北헌법 명시… 자동 핵타격 근거 마련
10
‘김건희 2심’ 1주일만에…신종오 판사 “죄송, 떠난다” 유서
1
‘김건희 2심’ 1주일만에…신종오 판사 “죄송, 떠난다” 유서
2
국회 최고령 84세 박지원 “의장으로 마지막 불사르고 가족 곁 돌아갈 것”
3
李 “농사 안 지으면 농지 못 갖게해야”…농지 전수조사
4
장동혁 “李, 분당 아파트 안파나 못파나…값 팍 내리면 금방 팔려”
5
與 “천인공노할 尹어게인 공천” 국힘 “셀프 공소취소는 범죄”
6
李대통령 “부분 개헌 현실적…안 맞는 옷은 바꿔야”
7
국힘 한지아 “‘개헌 반대’ 통보식 당론 따르지 않을 것…표결 참여”
8
“현직 부장판사, 선배 변호사에 돈 받고 형량 깎아줬다”
9
[김순덕 칼럼]장동혁 심판이냐, ‘공소취소’ 심판이냐
10
李 “부동산 불패? 이제 그런 신화 없다…정상화는 피할수 없는 흐름”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안전장비 안 묶였다” 외쳤는데 ‘출발’…中 절벽그네 추락사
2
[김순덕 칼럼]장동혁 심판이냐, ‘공소취소’ 심판이냐
3
침대에 8시간 미만 머물면 심근경색-뇌경색 위험 2배
4
미국發 AI 붐에 ‘반도체-소부장-전력’ 랠리… “1만피 꿈 아니다”
5
[단독]꾸벅꾸벅 고속도 운전… 넉달간 사망 73% 급증
6
[오늘의 운세/5월 7일]
7
‘김건희 2심’ 판사, 숨진채 발견… “죄송하다” 유서 남겨
8
[사설]“당청과 하나” “당원에 충실” “정권 재창출”… 국회의장 선거 맞나
9
김정은 ‘핵 사용 위임권’도 北헌법 명시… 자동 핵타격 근거 마련
10
‘김건희 2심’ 1주일만에…신종오 판사 “죄송, 떠난다” 유서
1
‘김건희 2심’ 1주일만에…신종오 판사 “죄송, 떠난다” 유서
2
국회 최고령 84세 박지원 “의장으로 마지막 불사르고 가족 곁 돌아갈 것”
3
李 “농사 안 지으면 농지 못 갖게해야”…농지 전수조사
4
장동혁 “李, 분당 아파트 안파나 못파나…값 팍 내리면 금방 팔려”
5
與 “천인공노할 尹어게인 공천” 국힘 “셀프 공소취소는 범죄”
6
李대통령 “부분 개헌 현실적…안 맞는 옷은 바꿔야”
7
국힘 한지아 “‘개헌 반대’ 통보식 당론 따르지 않을 것…표결 참여”
8
“현직 부장판사, 선배 변호사에 돈 받고 형량 깎아줬다”
9
[김순덕 칼럼]장동혁 심판이냐, ‘공소취소’ 심판이냐
10
李 “부동산 불패? 이제 그런 신화 없다…정상화는 피할수 없는 흐름”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민주, 재보선 5곳 추가 공천… 14곳중 12곳 與野 대진표 확정
“아침·낮 기온차 16도”…‘이 질환’ 특히 조심하세요
박민식 “하정우-한동훈 거품… 내가 진짜 북구사람”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