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수능 국영수 수준별 시험… 국어 듣기평가 폐지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1-01-27 07:04
2011년 1월 27일 07시 04분
입력
2011-01-27 03:00
2011년 1월 27일 03시 0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올해 고교 신입생부터 적용
올해 고등학교 신입생이 치를 2014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부터 국어 수학 영어 과목에 수준별 시험을 도입한다. 사회 과학은 최대 선택과목이 3개에서 2개로 줄어든다.
지난해 8월 개편 시안에 나왔던 수능의 연 2회 시행 방안과 사회 과학탐구 과목의 통폐합 계획은 일단 취소됐다. 언어영역의 듣기평가는 사라진다. 모국어 듣기평가는 국어능력 측정에 의미가 없다는 지적을 받아들여 없애는 대신 지필평가 문항만 출제하기로 했다.
이주호 교육과학기술부 장관은 26일 이런 내용을 담은 ‘2014학년도 수능시험 개편방안’을 확정해 발표했다. 이 장관은 “수능 비중이 약화되는 대입 선진화 방향에 맞춰 학교 수업을 통해 준비할 수 있고 과도한 부담이 없는 시험으로 개편했다”고 말했다.
개편 방안에 따르면 수리영역에서만 하던 수준별 선택 시험을 국어와 영어에도 도입한다. 국어 수학 영어를 각각 A형과 B형으로 나눠 수험생이 선택하도록 만들 방침. A형은 현재 수능보다 범위를 줄이고 쉽게 출제하는 기초형이고, B형은 현재 수능과 비슷한 심화형이다.
수험생은 목표 대학과 학과에 따라 A·B형 중에서 고르면 되지만 B형은 최대 2과목만 응시할 수 있다. 국어B와 수학B는 동시에 선택할 수 없다.
남윤서 기자 baron@donga.com
《 화제의 뉴스 》
☞ 참배하러 간 안상수, 이번엔 묘지에 ‘발 실수’
☞ “혈소판 외 다른 문제…”석선장, 2차 수술 이유는
☞ “日왕비 한국팝페라 남성 가수 보러 보러…”
☞ ‘베테랑’ 박지성-이영표는 왜 공 안찼을까
☞ 美가수 ‘블랙 아이드 피스’ 멤버 인텔 임원되다
☞ “의대생들 비밀홈피 통해…” 문제 유출 의혹
☞ 오바마 국정연설, 2시간전 ‘유출’…당황한 백악관
☞ 한달만에 벌써 15만부,‘아프니까…’ 신드롬 왜?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오늘 밤 서울 최대 10㎝ 눈폭탄…월요일 출근길 비상
2
혹한 속 태어난 송아지 집에 들였더니…세살배기 아들과 낮잠
3
인간은 구경만…AI끼리 주인 뒷담화 내뱉는 SNS ‘몰트북’ 등장
4
美 군사작전 임박?…감시 항공기 ‘포세이돈’ 이란 인근서 관측
5
60조 캐나다 잠수함 입찰 앞둔 한화, 현지에 대대적 거리 광고
6
한국인의 빵 사랑, 100년 전 광장시장에서 시작됐다
7
한병도 “한동훈 토크콘서트는 ‘티켓 장사’”…韓 “1원도 안 가져가”
8
얼음 녹았는데 오히려 ‘통통’해진 북극곰? “새 먹이 찾았다”
9
0.24초의 기적…올림픽 직전 월드컵 우승 따낸 ‘배추 보이’ 이상호
10
경차 자리 ‘3칸’ 차지한 SUV…“내가 다 부끄러워”
1
“한동훈 쫓아낸 국힘, 스스로 사망선고” 韓지지자들 여의도 집회
2
李 “유치원생처럼 못 알아들어”…부동산 비판한 국힘에 한밤 반박
3
한병도 “한동훈 토크콘서트는 ‘티켓 장사’”…韓 “1원도 안 가져가”
4
경차 자리 ‘3칸’ 차지한 SUV…“내가 다 부끄러워”
5
오세훈 “세운지구·태릉CC 이중잣대, 대통령이 정리해 달라”
6
귀국한 김정관 “美측과 불필요한 오해는 해소됐다 생각해”
7
다이소 매장서 풍선으로 ‘YOON AGAIN’ 만들고 인증
8
李 “설탕부담금, 어려운 문제일수록 토론해야”
9
국힘 “李, 그렇게 쉬운 부동산 정상화 왜 아직도 못했나”
10
눈물 훔치는 李대통령…이해찬 전 총리 영결식 참석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오늘 밤 서울 최대 10㎝ 눈폭탄…월요일 출근길 비상
2
혹한 속 태어난 송아지 집에 들였더니…세살배기 아들과 낮잠
3
인간은 구경만…AI끼리 주인 뒷담화 내뱉는 SNS ‘몰트북’ 등장
4
美 군사작전 임박?…감시 항공기 ‘포세이돈’ 이란 인근서 관측
5
60조 캐나다 잠수함 입찰 앞둔 한화, 현지에 대대적 거리 광고
6
한국인의 빵 사랑, 100년 전 광장시장에서 시작됐다
7
한병도 “한동훈 토크콘서트는 ‘티켓 장사’”…韓 “1원도 안 가져가”
8
얼음 녹았는데 오히려 ‘통통’해진 북극곰? “새 먹이 찾았다”
9
0.24초의 기적…올림픽 직전 월드컵 우승 따낸 ‘배추 보이’ 이상호
10
경차 자리 ‘3칸’ 차지한 SUV…“내가 다 부끄러워”
1
“한동훈 쫓아낸 국힘, 스스로 사망선고” 韓지지자들 여의도 집회
2
李 “유치원생처럼 못 알아들어”…부동산 비판한 국힘에 한밤 반박
3
한병도 “한동훈 토크콘서트는 ‘티켓 장사’”…韓 “1원도 안 가져가”
4
경차 자리 ‘3칸’ 차지한 SUV…“내가 다 부끄러워”
5
오세훈 “세운지구·태릉CC 이중잣대, 대통령이 정리해 달라”
6
귀국한 김정관 “美측과 불필요한 오해는 해소됐다 생각해”
7
다이소 매장서 풍선으로 ‘YOON AGAIN’ 만들고 인증
8
李 “설탕부담금, 어려운 문제일수록 토론해야”
9
국힘 “李, 그렇게 쉬운 부동산 정상화 왜 아직도 못했나”
10
눈물 훔치는 李대통령…이해찬 전 총리 영결식 참석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인스타는 마약이다” 법정에 선 메타[딥다이브]
‘나홀로 집에’ 엄마 역 배우 캐서린 오하라 별세…향년 72세
국힘 “집값 안잡히자 공포 조장…李, 협박성 표현 부적절”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