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스리랑카인 24명, 부산 기숙사서 패싸움으로 입건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0-12-17 09:59
2010년 12월 17일 09시 59분
입력
2010-12-17 09:11
2010년 12월 17일 09시 11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부산 강서경찰서는 17일 기숙사에서 패싸움을 벌인 혐의(공동폭행 등)로 스리랑카 24명을 불구속 입건했다.
경찰에 따르면 S(28)씨 등 스리랑카 노동자 12명은 지난달 28일 오전 3시 경 부산 강서구 지사동 D업체 기숙사 내에서 회식을 하던 중 둔기 등을 들고 몰려온 타 업체 소속 P(30)씨 등 스리랑카 노동자 12명과 집단 난투극을 벌인 혐의다.
경찰 조사 결과 S씨 등이 회식자리에 찾아온 P씨 등 2명을 따돌리고 무시하자 P씨가 일행을 데리고 와 이 같은 짓을 했고 폭행 과정에서 6명의 경상자가 나왔다.
인터넷 뉴스팀
《 화제의 뉴스 》
☞ 천안함 생존장병들 “우린 그 일 못잊는데…국가는 잊었나”
☞ “北, 나진 개발권 넘겨달라”…中 제안 통했다
☞ 이르면 내일 연평도 사격훈련 재개…北 대응 주목
☞ “아프간서 피랍된 한국인 2명 총격전 끝에 구출”
☞ 롯데마트, 통큰치킨 판매 중단한 날 ‘통큰넷북’ 대박
☞ 한국인 20대 남녀 8등신 육박…체형은 ‘서구화’
☞ 1월부터 ‘행복한 고민’…신차 50여 종 쏟아진다
☞ 술 마시다 담배 피우면 정신 ‘번쩍’ 이유는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자숙 16년’ 신정환, 식당 사장 됐다…“월 매출 1억”
2
李 “일부 노조, 자신만 살겠다고 과도한 요구…국민 지탄”
3
‘손털기’ 논란 하정우 “수백명과 악수 처음…손 저렸다”
4
정년 앞둔 교장, 결혼한 아들 청첩장 돌렸다 ‘망신살’
5
‘대표님’ 가장 많이 사는 아파트, 2위 나인원 한남…1위는?
6
[단독]“자는데 왜 깨워” 고시원 찾아온 동생에 흉기 휘두른 30대 체포
7
종합특검 “검찰총장대행·감찰부장 징계를” 법무부에 요청
8
또 ‘UFO’ 언급한 트럼프 “곧 많은 것 공개한다…매우 흥미로울 것”
9
‘尹 비서실장’ 정진석, 재보선 출마선언 “절윤 강요 안돼…진영 바로세우겠다”
10
의왕 아파트 화재 사망 2명으로 늘어…5명 부상
1
‘손털기’ 논란 하정우 “수백명과 악수 처음…손 저렸다”
2
정동영 “국힘 숭미주의 지나쳐…‘조선’ 호칭 반대도 그분들 논리”
3
주차공간 2개 차지한 포르쉐…“2년째 저주하는 중”
4
[송평인 칼럼]‘주권 AI’ 먹튀 하정우
5
李 ‘소풍 발언’ 역풍에…靑 “교사 본연의 의무 보장하자는 것”
6
李 “일부 노조, 자신만 살겠다고 과도한 요구…국민 지탄”
7
법무부 “의혹 제기된 검찰 기소, 외부 위원회가 진상 조사”
8
홍준표 “비참한 말로 尹부부, 참 딱하다”
9
장동혁, 李 ‘소풍 발언’ 직격…“靑 아방궁 들어앉더니 현실감각 제로”
10
[단독]“非육사라 무시” “징계 운운 XX에 반항”… 계급장 없는 ‘軍톡방’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자숙 16년’ 신정환, 식당 사장 됐다…“월 매출 1억”
2
李 “일부 노조, 자신만 살겠다고 과도한 요구…국민 지탄”
3
‘손털기’ 논란 하정우 “수백명과 악수 처음…손 저렸다”
4
정년 앞둔 교장, 결혼한 아들 청첩장 돌렸다 ‘망신살’
5
‘대표님’ 가장 많이 사는 아파트, 2위 나인원 한남…1위는?
6
[단독]“자는데 왜 깨워” 고시원 찾아온 동생에 흉기 휘두른 30대 체포
7
종합특검 “검찰총장대행·감찰부장 징계를” 법무부에 요청
8
또 ‘UFO’ 언급한 트럼프 “곧 많은 것 공개한다…매우 흥미로울 것”
9
‘尹 비서실장’ 정진석, 재보선 출마선언 “절윤 강요 안돼…진영 바로세우겠다”
10
의왕 아파트 화재 사망 2명으로 늘어…5명 부상
1
‘손털기’ 논란 하정우 “수백명과 악수 처음…손 저렸다”
2
정동영 “국힘 숭미주의 지나쳐…‘조선’ 호칭 반대도 그분들 논리”
3
주차공간 2개 차지한 포르쉐…“2년째 저주하는 중”
4
[송평인 칼럼]‘주권 AI’ 먹튀 하정우
5
李 ‘소풍 발언’ 역풍에…靑 “교사 본연의 의무 보장하자는 것”
6
李 “일부 노조, 자신만 살겠다고 과도한 요구…국민 지탄”
7
법무부 “의혹 제기된 검찰 기소, 외부 위원회가 진상 조사”
8
홍준표 “비참한 말로 尹부부, 참 딱하다”
9
장동혁, 李 ‘소풍 발언’ 직격…“靑 아방궁 들어앉더니 현실감각 제로”
10
[단독]“非육사라 무시” “징계 운운 XX에 반항”… 계급장 없는 ‘軍톡방’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유동규 “李도 성남 부조리 알았다… 업자들과 함께 놀아난게 대장동·백현동 사건”
‘추락-화재’ 의왕 아파트 내부서 아내 시신과 유서 발견
이란 종전 촉구한 푸틴…트럼프 “우크라전부터 끝내라”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