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경남]내달 1일 울산시민대상…이두철-김영관-배규생 씨 선정

동아일보 입력 2010-09-14 03:00수정 2010-09-14 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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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광역시민대상 수상자가 확정됐다. 울산시는 최근 울산광역시민대상 심사위원회를 열고 제9회 부문별 수상자 3명을 선정했다고 13일 밝혔다. 수상자는 △산업·경제 부문 ㈜삼창기업 이두철 회장(65) △사회봉사·효행 부문 (사)청소년 선도지도회 김영관 감사(53) △문화·체육부문 배규생 울산시 배드민턴협회장(63)이다. 시상식은 다음 달 1일 시민의 날 기념식장에서 열린다.

이 회장은 1973년부터 37년간 향토기업을 이끌면서 지역사회와 경제 발전에 이바지해 왔다. 2004∼2009년 울산상공회의소 회장도 지냈다. 당시 그는 기업사랑운동과 1사 1교 자매결연 추진 등으로 지역 발전에 기여했다.

김 감사는 1978년부터 청소년 건전육성사업 및 청소년 유해환경 감시활동을 펼쳤다.

배 회장은 2001년 4월부터 울산시 배드민턴협회장 등을 맡아 울산 배드민턴의 위상을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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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재락 기자 rak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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