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전남]보성군 ‘서편제 소리축제’ 내달 16일부터 이틀 개최

동아일보 입력 2010-09-08 03:00수정 2010-09-08 04: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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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성군은 10월 16일부터 이틀간 서편제 보성소리 전수관과 다향체육관에서 ‘제13회 서편제 보성소리축제’를 연다. 행사 첫날인 16일에는 전국 판소리·고수 경연대회 예선과 전통예술명가 공연, 꿈나무 국악 공연, 남도국악한마당, 판소리와 스포츠댄스의 만남, 마당놀이, 청소년 어울마당 등 행사가 진행된다.

둘째 날에는 김덕수 사물놀이 공연, 성창순 박계향 명창 등이 출연하는 천하제일 명창 공연, 전국 판소리·고수 경연대회 본선 등 판소리의 진수를 느낄 수 있는 수준 높은 공연이 이어진다. 풍자와 해학의 한마당 판소리 창극 ‘뺑파전’과 ‘나도 명창대회’, 역대 판소리 경연대회 대상 수상자가 꾸미는 소리 공연도 펼쳐진다.

정승호 기자 shjung@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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