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히딩크 ‘쓴소리’, 누리꾼 자작글로 밝혀져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0-07-23 17:55
2010년 7월 23일 17시 55분
입력
2010-06-22 09:53
2010년 6월 22일 09시 53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히딩크. 동아일보 자료사진
거스 히딩크 감독이 월드컵 아르헨티나전에서 대패한 한국 축구에 대해 쓴소리를 했다는 글이 허위로 드러났다.
지난 20일 국내의 한 축구 사이트에 '히딩크 풋볼인터내셔널 인터뷰 한국 vs 아르헨전 평가'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
이 글은 히딩크 감독이 지난 18일 네덜란드의 축구전문지 풋볼인터내셔널과의 인터뷰에서 "한국은 축구가 아닌 야구를 했다. 일방적인 수비만을 고집하며 아르헨티나 공격이 끝나기만을 기다렸다"고 말했다는 등의 내용을 담고 있다.
누리꾼들은 이 글을 퍼나르기 시작하고 국내 일부 인터넷 매체들이 사실 확인 없이 이를 인용 보도하면서 '히딩크의 쓴소리'는 급속히 확산됐다.
하지만 네덜란드에는 '풋볼인터내셔널'이 아닌 '풋발인터내셔널'이라는 축구 전문지만 있으며, 히딩크 감독은 풋발인터내셔널과 인터뷰한 사실이 없는 것으로 드러났다.
누리꾼들은 자작글로 밝혀진 뒤 "그럴 줄 알았다. 히딩크 감독은 그처럼 무책임한 독설을 퍼부을 사람이 아니다"라거나 "무기력한 한국 축구에 대해 쓴소리를 날려줬으면 하는 바람이 반영된 것"이라는 등의 반응을 보였다.
인터넷 뉴스팀
《 화제의 뉴스 》
☞ 北, 후반 와르르… ‘44년만의 복수’ 물거품
☞ 태극전사들 자신감의 원동력은 ‘소꿉 팀워크의 힘!’
☞ 北어뢰 카탈로그에 北경제단체 ‘공인 마크’
☞ 삐끼 출신 ‘강남 밤의 황제’ 43억 탈세 어떻게?
☞ 아파트 난간서 ‘목숨 턱걸이’ 하던 중학생 추락사
☞ 권상우-최승현, 진짜 주연은 누구?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경차 자리 ‘3칸’ 차지한 SUV…“내가 다 부끄러워”
2
도경완, 120억 펜트하우스 내부 공개 “금고가 한국은행 수준”
3
자유를 노래하던 ‘파랑새’가 권력자의 ‘도끼’로…트위터의 변절
4
얼음 녹았는데 오히려 ‘통통’해진 북극곰? “새 먹이 찾았다”
5
“폭설 속 96시간” 히말라야서 숨진 주인 지킨 핏불
6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7
“한동훈 쫓아낸 국힘, 스스로 사망선고” 韓지지자들 여의도 집회
8
“뱀이다” 강남 지하철 화장실서 화들짝…멸종위기 ‘볼파이톤’
9
AG 동메달 딴 럭비선수 윤태일, 장기기증으로 4명에 새 삶
10
김현철, 동심 나눈 박명수-클래식이 붙어… 그가 투명한 감정 고집하는 이유는? [유재영의 전국깐부자랑]
1
“한동훈 쫓아낸 국힘, 스스로 사망선고” 韓지지자들 여의도 집회
2
“강성보수 장동혁, 지선전 극적 변화 어려워”… 재신임 투표론 나와
3
제명된 한동훈, 장외서 세 결집…오늘 지지자 대규모 집회
4
눈물 훔치는 李대통령…이해찬 전 총리 영결식 참석
5
국힘 “李, 그렇게 쉬운 부동산 정상화 왜 아직도 못했나”
6
“실패해보지 않으면 위험한 인생” 李대통령의 ‘창업론’
7
지하철이 식당인가…컵라면, 도시락에 캔맥주까지
8
韓 “입법전 투자 협의” 美 “빨리 시간표 달라”
9
경차 자리 ‘3칸’ 차지한 SUV…“내가 다 부끄러워”
10
다이소 매장서 풍선으로 ‘YOON AGAIN’ 만들고 인증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경차 자리 ‘3칸’ 차지한 SUV…“내가 다 부끄러워”
2
도경완, 120억 펜트하우스 내부 공개 “금고가 한국은행 수준”
3
자유를 노래하던 ‘파랑새’가 권력자의 ‘도끼’로…트위터의 변절
4
얼음 녹았는데 오히려 ‘통통’해진 북극곰? “새 먹이 찾았다”
5
“폭설 속 96시간” 히말라야서 숨진 주인 지킨 핏불
6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7
“한동훈 쫓아낸 국힘, 스스로 사망선고” 韓지지자들 여의도 집회
8
“뱀이다” 강남 지하철 화장실서 화들짝…멸종위기 ‘볼파이톤’
9
AG 동메달 딴 럭비선수 윤태일, 장기기증으로 4명에 새 삶
10
김현철, 동심 나눈 박명수-클래식이 붙어… 그가 투명한 감정 고집하는 이유는? [유재영의 전국깐부자랑]
1
“한동훈 쫓아낸 국힘, 스스로 사망선고” 韓지지자들 여의도 집회
2
“강성보수 장동혁, 지선전 극적 변화 어려워”… 재신임 투표론 나와
3
제명된 한동훈, 장외서 세 결집…오늘 지지자 대규모 집회
4
눈물 훔치는 李대통령…이해찬 전 총리 영결식 참석
5
국힘 “李, 그렇게 쉬운 부동산 정상화 왜 아직도 못했나”
6
“실패해보지 않으면 위험한 인생” 李대통령의 ‘창업론’
7
지하철이 식당인가…컵라면, 도시락에 캔맥주까지
8
韓 “입법전 투자 협의” 美 “빨리 시간표 달라”
9
경차 자리 ‘3칸’ 차지한 SUV…“내가 다 부끄러워”
10
다이소 매장서 풍선으로 ‘YOON AGAIN’ 만들고 인증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교육부 초중고 선거교육 계획에…野 “교실 정치화” 與 “정치 선동”
북, 김정일 생일 축전 보도…‘광명성절’ 표현 사용 안 해
“5분만 더 잘래”…알람 미루기 ‘한 달에 하루’ 버리는 꼴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