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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뉴스테이션/주요 단신]검사 접대 의혹 진상규명위원회 민간위원 참여키로
동아일보
입력
2010-05-06 17:00
2010년 5월 6일 17시 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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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사 향응·접대 의혹을 조사하고 있는 진상규명위원회가 조사과정에 민간 위원을 참여시키기로 했습니다.
위원회는 6일 서울고검에서 2차 회의를 열고 조사의 신뢰성 확보를 위해 민간위원들이 조사 과정을 직접 참관하거나 영상녹화 내용을 지켜보게 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위원회 측은 진상조사단이 지금까지 실명이 거론된 접대 대상 검사 28명 가운데 26명을 조사했으며, 전직 검사 50명을 포함해 조사대상은 총 100여 명에 달한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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