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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09년 8월 17일 07시 3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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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의 대표적 시민공원인 이곳에는 6·25전쟁 당시 낙동강 전투를 벌였던 국군용사를 기리는 시설과 전투기 등을 비롯한 다양한 편의시설이 있다. 구미시 관계자는 “이미 사업을 시작한 과학연구단지와 디지털전자산업관에 이어 체험관까지 들어서면 구미가 과학기술도시로서의 면모를 제대로 갖출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권효 기자 boriam@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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