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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09년 6월 25일 06시 0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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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립준비위원회는 “최근 정부의 4대 강 사업이 환경 문제만을 둘러싸고 찬반 양론으로 갈리고 있는 실정에서 지역 문화인이 낙동강의 역사와 문화 등 다양한 콘텐츠를 찾아 낙동강을 문화와 역사가 숨 쉬는 공간으로 만들어보자는 취지에서 모였다”고 말했다.
조용휘 기자 silent@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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