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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09년 5월 1일 18시 3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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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서울 동작경찰서에 따르면 4월 30일 오후 4시경 동작구 사당동 주택가 골목길에서 인근 초등학교에 다니는 A양(13)이 흉기에 찔린 채 쓰러진 것을 행인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다. 배 등을 찔린 A양은 인근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으며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남성 1명이 흉기를 휘두르고 달아나는 것을 봤다는 행인의 진술을 토대로 범인을 찾고 있다.
우정열기자 passion@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