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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09년 1월 30일 03시 0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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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 씨는 30일 서울 중구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김문수 경기지사로부터 임명장을 받을 예정이다. 서울 출생인 조 씨는 그동안 드라마 ‘눈사람’, 영화 ‘나쁜남자’ 등에 출연했다. 경기영상위원회는 경기도가 영화산업의 인프라 구축, 해외영화 촬영 유치 등 영화산업을 지원하기 위해 2005년 11월 설립한 기구이다.
남경현 기자 bibulus@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