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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주말 3300여명 쇠고기 집회
업데이트
2009-09-24 16:37
2009년 9월 24일 16시 37분
입력
2008-07-14 02:56
2008년 7월 14일 02시 5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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빗속에 열린 주말 미국산 쇠고기 수입 반대 집회는 큰 충돌 없이 끝났다. 광우병 국민대책회의는 12일 오후 7시부터 서울 청계광장에서 3300여 명(경찰 추산)이 모인 가운데 집회를 열고 도심 곳곳에서 가두 행진을 벌였다. 13일에도 시위대 200여 명이 오후 8시부터 청계광장과 종로 보신각 등에서 산발적으로 집회를 열었다.
강혜승 기자 fineday@donga.com
▲ 영상취재: 서중석 동아닷컴 기자
김한준 객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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