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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06년 5월 8일 21시 3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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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대 관계자는 "8일 오전 2차 징계위원회를 소집해 서울과 안성캠퍼스 총학생회장과 부회장 등 4명에 대해 소명 기회를 준 뒤 조만간 징계 수위를 결정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이 대학 총학생회 소속 학생들은 지난달 11일 등록금 인상 등에 항의하며 총장 면담을 요구하다 빈 총장실을 점거한 뒤 벽과 바닥, 역대 총장사진과 학교 상징물 등에 페인트칠과 낙서를 한 것으로 알려졌다.
성하운기자 hawoon@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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