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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06년 4월 28일 15시 5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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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니 컴퓨터 엔터테인먼트 코리아가 인터넷 포털 네이버와 공동으로 초등학생 2만 명을 대상으로 어린이날 가장 받고 싶은 선물을 설문한 결과 남자 어린이는 가정용 게임기, 여자 어린이는 최신 휴대전화를 받고 싶어 하는 것으로 조사됐다고 28일 밝혔다.
남자 어린이의 경우 가정용 게임기가 27.2%로 가장 인기가 높았으며 노트북 PC(23.0%), 최신 휴대전화(21.9%), 휴대용 게임기(14.5%), 책(4.5%), 장난감(4.3%) 등의 순이었다.
여자 어린이는 가장 많은 33.7%가 최신 휴대전화를 꼽았으며, 휴대용 게임기(16.1%), 책(14.4%), 놀이공원이나 외식(12.4%), 노트북 PC(12.0%) 등의 순이었다.
김선미기자 kimsunmi@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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