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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06년 3월 8일 08시 4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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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방본부는 지난해 허위·장난 전화를 10건 이상 한 사람의 전화번호를 역추적해 50여 명의 ‘블랙리스트’를 작성했다.
소방본부는 이 블랙리스트를 119 종합상황실에 비치해 두고 이들이 전화를 걸어오면 일단 신고내용을 꼼꼼히 물어본 뒤 소방차나 구급차 출동 여부를 결정하고 있다.
정재락 기자 rak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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