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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06년 3월 1일 16시 3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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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부터는 지난해 대구와 전주지역에서 시험실시된 휴일 예비군 훈련제도가 전국으로 확대 실시돼 평일 훈련으로 생업에 지장을 받는 대상자들이 크게 줄 것이라고 국방부는 설명했다.
또 대상자들은 전시임무에 부합된 실질적인 훈련을 위해 단독군장(철모, 총과 탄띠 등을 착용)으로 훈련을 받게 된다.
이와 함께 국방부는 예비군 훈련장에 도시락을 납품하는 업체의 위생관리를 강화하고 훈련부대에 식당을 신축하는 한편 훈련기간 중 대중교통의 연장 및 증편운행을 통해 편의를 최대한 도모할 계획이다.
윤상호기자 ysh1005@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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