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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06년 2월 16일 07시 1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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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산하 재단인 진흥원은 “GK엔터테인먼트가 진흥원 내 180평에 사무실을 마련해 문을 열었다”고 밝혔다.
㈜곤조는 애니메이션 제작 공정의 상당 부분을 한국 업체에 하청을 주고 있는 업체. ‘청의6호’ ‘간츠’ ‘전투요정 유키가제’ 등 인기 애니메이션을 제작했다.
박희제 기자 min07@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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