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경기]토막소식

입력 2003-12-16 18:40수정 2009-10-10 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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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천 앞바다 쓰레기 처리를 위한 바다쓰레기 수거 전용선(80t급)이 건조된다. 16일 인천시에 따르면 32억원을 들여 바다쓰레기 수거 전용선을 늦어도 내년 6월 안에 선보일 계획이다. 이 배는 해양환경 조사, 선박 예인 등에도 이용할 수 있도록 건조된다.

■ 인천시는 어린이에게 안전의식을 심어주는 차량을 도입해 운영할 계획이라고 16일 밝혔다. 시는 내년 3월 어린이들이 가상의 안전사고를 체험할 수 있게 만든 2.5t 트럭을 구입하기로 했다. 이 차량에는 피난 연습을 할 수 있도록 연기 발생장치, 소화기, 빛이 차단된 어두운 공간 등이 설치된다.

■ 인천시농업기술센터는 16, 17일 센터에서 ‘생활 개선 발표회’를 연다. 우리 농산물을 이용한 향토음식과 전통 규방공예작품 등 87점이 전시된다. 중구 용유도에서 생산된 쌀의 시식회도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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