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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03년 11월 7일 18시 3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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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민주당 선대위원장이었던 정 고문은 이날 우리당 의총에서 “대선 자금은 선거 후 노무현 대통령과 함께 보고를 받았다”며 이같이 밝혔다. 그는 또 8월 “기업 등에서 200억원을 걷었다”고 말한 것과 관련해 “민주당 이정일(李正一) 의원으로부터 빌린 50억원과 모금액 150억원을 합해 200억원을 말한 것이며 양심에 걸릴 게 하나도 없다”고 주장했다.
이승헌기자 dd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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